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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 뮤지컬의 선전! 뮤지컬 '루카스'의 성공적인 대장정 마무리

아티스컴퍼니, 다음 달 현대 게임 이야기를 다룬 '오, 마이 갓스!' 공연

등록일 2018년08월08일 14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뉴서울타임스] 기획사 아티스컴퍼니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지컬 ‘루카스'가 최근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극단 광야'의 창단작 ‘오, 마이 갓스!'를 공연한다.

지난 5월부터 공연된 창작 뮤지컬 ‘루카스'는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루카스’는 캐나다의 장애인 공동체 ‘데이 브레이크'에서 있었던 실화를 소재로, 7살 지능 아빠가 15분 시한부 아기에게 불러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감동을 주는 뮤지컬이다.

2006년 초연 이래 전 세계에서 300회 이상 공연됐으며 지난 5월 대학로의 기독뮤지컬 전용관 ‘작은극장 광야'에서 다시 대장정을 시작했다. ‘한국뮤지컬대상' 각본상을 수상한 김수경 작가의 대본, 김종천 작곡가의 아름다운 노래, 소극장 뮤지컬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대 구성과 연출, 배우의 노래와 연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3개월간 총 76회 공연을 통해 8000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썼다. 특히 마지막 주엔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이번 흥행이 더욱 뜻 깊은 것은 기독뮤지컬 전용관 ‘작은극장 광야' 무대를 통해 이룬 성과이기 때문이다. 기독뮤지컬이라는 특성이 줄 수 있는 선입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썼다.

‘루카스'를 제작하고 '작은극장 광야'를 운영 중인 기획사 아티스컴퍼니는 얼마 전 ‘작은극장 광야' 1주년을 맞아 ‘극단 광야'의 창단을 발표했다. 다음달부터 ‘극단 광야'의 창단작 ‘오, 마이 갓스!'를 공연할 예정이다.

‘오, 마이 갓스!'는 1999년 초연된 창작 뮤지컬로 현대의 잡신들을 찾아내는 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웃음을 주는 스토리다. 2000년 ‘갓스', 2001년 ‘더 플레이'로 재공연됐으며 17만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더 플레이'는 제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작품을 비롯한 5개 부문을 수상할 정도로 흥행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오, 마이 갓스!'가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작은극장 광야'의 무대에 오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민일보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저작권자ⓒ뉴서울타임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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