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서울타임스] 조현상 기자 = 해군은 27일 오후 2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29기 해군ㆍ해병대 학사사관 임관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국립외교원 5기생으로 2018년 외교부에 임용되어 1년 9개월 동안 근무 후 해군에 입대, 129기 해군ㆍ해병대 사관후보생 중 유일하게 중위로 임관한 최원준 중위이다.
이날 임관한 해군․해병대 장교는 모두 108명으로 해군 71명(여군 27명), 해병대 37명(여군 2명)의 신임 장교들이 영예로운 소위와 중위(1명) 계급장을 달았다. 신임 장교들은 지난 9월 14일 입대하여 해군사관학교와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11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ㆍ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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