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무장 유리무손(核戰武裝 有利無損)
21세기 현대전에 대비하여 국가안보상 핵무장은 필연적 군사병법이며 생존 자연법칙입니다.
양성자탄개발 시작은 국민의 자발적인 애국심에서 완성은 국가차원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북한이 다수 핵탄두를 개발 실전배치 하려고 하므로 일본도 후쿠시마 원전주변 신축건물에서
저온 레이저빔을 이용하여 우랴늄 연료봉에서 플로토늄239를 추출하기 시작할 겁니다.
타고 남은 핵 연료봉에서 플로토늄239를 추출하는데 동위원소 추출방식으로는 기계식과
전자식으로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기계식은 회전하는 질량분석기 입자에서 비중의 차이로 선별하는 방법이며 전자식은 전자를
빛인 레이저로 변환하여 컴퓨터로 플로토늄239를 찾아내어 레이저를 충돌시켜 플로토늄239를
이탈시켜 농축하는 방법입니다.
기계식은 거대한 장비운영으로 인해 소음과 진동을 유발하여 주변에서 핵재처리 시설을 가동중
이란 사실을 포착할 수 있고 또한 공기중으로 약간의 세슘이 방출되므로 위성에서도 탐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은밀한 방법으로 핵무기를 만들기 위하여 핵재처리를 할 경우 후자인
전자식으로 플로토늄239를 농축 할 것입니다. 전자식은 공기중으로 세슘방출이 없으며 소음과
진동도 전혀 유발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술적 요소가 기계식보다 더 과학적이므로 과학선진국이 아니면 불가능 합니다.
일본의 과학 기술력은 전자식 핵농축 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운영중인 것으로 압니다.
일본은 어마 어마한 양의 핵연료봉을 가지고 있으므로 엄청난 수의 핵무기를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주변국은 모두 핵무장을 하고 있는데 우리만 미국의 핵우산이나 전술핵
재배치 등으로 자체 핵무장을 하지 않고 있다면 군사병법에 큰 허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원자폭탄, 수소폭탄은 임계반응으로 자연 폭발을 막기 위하여 농축핵이 분리 상태에서
기폭장치로 인해 합쳐진 후 신관이 작동 뇌관이 터지게 되어 있는 경우와 완전분리 보관 시
분리된 농축핵을 합쳐야 하는 등 발사에 상당한 준비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진도 12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면 그 충격으로 기폭장치가 작동될 수도 있어 핵폭발을
가져와 전쟁 아닌 인류는 엄청난 핵 재앙까지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우주의 소행성 지구 충돌이나 수많은 위성에 의해 지구 자기 및 전기장에 혼란이 발생할 시
지구 자전축이 이동 할 수 있으므로 이 때 인류는 상상도 못하였던 대지진을 격을 수도 있으며
각국이 보유중인 전략 핵탄두에서 거대한 지진의 충격으로 폭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양성자탄은 농축핵을 전혀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가볍고 순간 발사속도가 가장 빠른 핵무기
이며 한번 제작된 폭탄은 약 30년 이상 보관이 안전하며 거대한 지진에도 오폭할 우려가 전혀
없게끔 설계되고 제작하는 방식이며 향 후 미래 우주전쟁에도 우주 왕복전투기에서 쉽게 발사
할 수 있는 전투기 탑재 미사일로 크게 기여하는 우주무기가 될 것입니다.
양성자탄 실험은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 지하에서 하기란 현실성이 없어 미국의 협조를 얻어
미국내 지상에서 실험하는 것이 상호 방위에 유익하고 여러 방면에서 효과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양성자탄 제조에 필요한 완벽한 이론적 구성요건과 설계만 하는 것입니다.
양성자탄 개발에 자원 참여할 (핵공학/ 원자력공학/ 고분자물리/ 전자공학 등)과학자분들과
컴퓨터설계 디자인 CAD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만약 국민성금이 발생하면 참여과학자 모두에게 똑같은 금액으로 골고루 분배하되 그 이전
까지 성금이 없는 경우 애국심에 의한 자비로 서로 협력하여 연구개발하기로 정합니다.
참고로 청와대, 여, 야 정치권 및 언론 모두 저한테 자유롭지 못한 크고 작은 약점들이 있어
반대 의사를 공론화 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므로 그 누구한테도 방해 받지 않을 것입니다.
[양성자탄/ 양자폭탄(Proton Bomb)공개파일 http://www.popcyber.com/protonbomb.htm]
October 16, 2016 Written By Atom Nuclear Physicist/ 국군기무사령부 국가정보원 박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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