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살아잇다면 국민이 승리할것이라 믿는다
잇을수 없는일이 지금 일어낫고 현재 진행형이다.
시간은 흐를테고 되풀이되는 이 슬픈 역사를 어떻게 바꿀수 잇을까....간절히 바꿀수잇기를 기도한다.
바꿀수 잇는 자는 국민이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기때문이다. 국민이 주인이고 주체이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 반대이다.
그래서 우리는 권력을 넘겨준 자들에게 개돼지취급 받으며 살고잇다.
촛불은 바람불면 꺼진다는둥....이런 시국에 그따구 발언을 하는 사람이 정치인으로 존재하는 이나라가 정말 답답하다.
누가 당신을 그자리에 앉게 햇나?
그자리에 앉아서 지지한 국민을 개돼지로 보려고 개돼지 같은 국민에게 머리숙이며 표를 구햇나?
정치인의 기본적 자질도 없다고 본다.
왜 국민들은 계속 속으면서 지지하는건지 알수가없다.
언론의 힘은 막강하다.
하지만... 이만큼 살아왓고 경험햇으면 이젠 분별력이 저절로 생길만도 하지않을까?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은 없다.
언론이 얼마나 그런부분들을 이용해서 국민을 분열시키는지....왜 국민들은 눈치채지 못할까?
앞으로..아마도...
야당의 누군가가 국민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잇다면 반대 언론은 흠집내기를 할것이고 국민들은 쑤군대며 서로 싸우고 분열하겟지....
국민들이여~
무엇이 중요한지 보시라~
사소한것을 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할때 이미 언론에 넘어간것임을...
어떤 인물이든지....우리사회에 정의와 도덕과 상식을 실현시키고 민주주의를 법치를 부활시킬수 잇는 정치철학을 가진 사람이라는것이 중요한것이다.
잘살게해주겟다 경제살리겟다....이런 공약은 거품일뿐이다,
이유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정의가 죽엇기에 국민경제는 살아날수가 없다
정의 법치가 살아잇고 부정부패가 뿌리뽑히면 국민경제는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썩은것을 도려낼수 잇는 정의사회를 지향하는 민심이 천심임을 깨닫는 깨어잇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