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언론보도들을 보면서, 마음이 착찹했다.
파면된 박근혜가 검찰조사를 받기전날 세월호선박인양 한다고 했다.
또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가 검찰조사받고 나온날 세월호선박인양을
했다.
결국, 박근혜가 검사들에게 범죄조사를 받는 국민적분노를 완벽히
세월호선박인양 뉴스로 틀어막았다.
박근혜중대범죄들에 대한 비판보도는 거의 없다.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치밀하고, 야비한 조작이라는 생각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대한민국 전체의 급소를 정확하게 찌르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치밀함,
집요함, 야비함, 악독함에 치가 떨린다.
그동안 칠푼이라고 비난받은 박근혜가 선거여왕이미지름 만들기 위해서
서슴없이 부정선거로 선거조작, 부정투표로 투표조작을 해온 정황들이
너무나 많다.
또 어이가 없는것이 있다.
친일민족반역자들과 일본극우세력들에게 이용가치가 거의 없어진 박근혜를
탄핵하고, 파면하는 과정에 묻어버린 것이라고 의심되는 상황들이 많다.
일본롯데재벌은 지독히도 모든 이득을 챙겼다.
한미동맹은 금이가고, 미일동맹은 강화되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인들의 목숨들은 마구 희생해도 된다는 극단주의자들인
친박단체들은 거짓말과 사기범죄까지 수단방법가리지 않고, 친박시위 참여
자들을 전국에서 끌어모았다.
조작 가능한 여론조사에서도,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 지지율은 5% 정도이다.
나머지, 95%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아니다.
95%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이다.
박근혜탄핵을 반대했었던 15%중에서, 5%만 탄핵반대하는 친일민족반역자였고,
10%는 탄핵하면 국가적혼란을 걱정해서 탄핵을 반대했었던 평범한 사람들
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지금 5%밖에 안되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자금권력, 정보권력,
경찰권력 등으로 대한민국을 폭력으로 협박하고 있다.
그런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
친일민족반역자들은 계속해서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를 저지른다.
모든 언론들, 모든 검찰들, 모든 판사들, 모든 경찰들은 옳고 그름을
명확히 판단해서 올바른 보도, 올바른 법집행을 해야 한다.
너무 친일민족반역자들과 사이비종교로 위장된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의
집단들이 자금권력, 정보권력........ 등등을 휘두르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들, 모든 판사들, 모든 검사들, 모든 경찰들이
올바른 보도, 올바른 법집행으로 상상초월하는 국가적참사를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