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어찌하여 세계적인 기업이 그것도 짧은 기간에 되었을까.
내가 들어 알기론. 인선을 최고의 가치 수단으로 삼았기 떄문이라는거.
우선, 인상을 살펴 인간 됨을 알아냈다는 거. 사주도 관상에 일가견이 있으면서도 오죽하면 유명한 관상가를 곁에 뒀다고 할까. 인상 참 중요.
다음은, 배신을 철처히 차단했다는거. 아무리 유능해도 배신을 하면 회사가 망하는 것이기 떄문이다. 배신여부는 여러경로를 통해 우선 1차로 걸러냈다는거.
일단 믿음이 가면 철저히 회사에, 나아가 국가에 기여하는 인재로 양성했다는 거.
모든건 사람이다. 봤잖아. .
선거에서 적임저 선출, 자리 임명에 참으로 적임자를 골라 써야 하는데, 주로 패거리. 보은인사가 그 기준이 돼 왔다 여겨. 낙하신. 회전문 인사가 최악이고. 다음이 학연. 지연. 코드연, 이념연이다. 그러니 나라가 잘 될리 없지.
그런 정권 어땠나 들.
잘들 해 먹드만. 외국 나들이가 즐기는게 목적이고, 잡았으니 싫것 즐겨 보자 이고. 손볼놈들 봐줄놈들에나 신경쓰고. 밖에나가선 쪽 못쓰고 들어와선 멋대로고. 제정신인 사람은 눈 뜨고 못 볼 지경이었지.
그래도 개중엔 잘 한 사람이 있어서 참 다행이었지 여겨.
삼성의 사주 같은 인품의 사람이 한국을 다스렸다면 벌써 선진국 됐으리라 여겨지지. 아니 필연이었지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