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미사드리는 자들은 하느님의은총을받고 신부님의안수와기도를받아 사회에서 잘된다
사회에서 인정도받는다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자들은 외면 핍박 손가락질당한다 사회에서 왕따당한다
목사가 자전거훔치고 성추행하고 그런자들을 하느님이라고 여겨 섬기는 자들
어떻게그럴수있는가?
목사들에게 돈을줘서 자기네상품을 홍보설교의뢰하는 기업도 문제다
H자동차 S전자 설교를통해 마치 그회사상품이 대단한것처럼 그회사가 대단한것처럼 설교하는목사
근래에는 S햄버거 설교하는목사도있었다 목사말을 가만히들어보면 기업을홍보하는 브랜드를홍보하는 설교가 눈에뛴다
진짜하느님을섬기려면 기도해주고 안수해주고 신자들과 하나하나대화하며 풀어가는 자세로 나아가야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