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tv에 아들 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하고
거리 켐페인 벌이면 출산율 금방 올라간다.
출산율 낮아지는 것은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
아이들은 안낳는 요즘 젊은이들의 풍조 때문이다.
옛날이라고 넷, 다섯, 여섯 낳고도 다 키웠다.
이 풍조를 없앨려면 캠페인 벌이면
우리나라같은 가족문화가 있는 나라는 금방 출산율 회복 된다.
이런 쉽고 좋은 방법을 놔두고, 뺑 둘러가는 정책을 쓰지 않나
이민을 고려해보겠다고 하질 않나
이런 무능하고 나라망치는 현 여당은 마땅히 정치권에서 사라져라.
대한민국의 적국이라도 못할 정책을 현 여당이 하고 있다.
다분히 의도적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현여당이 계속 집권하고
올바른 시민들 입막으면 10년안에 아이엠에프 또 온다.
정신차리자.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