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둥아리가 아니라해도 머리가 벌써 주체사상에 물든자들이 대한민국 국회에도 엄청 많다는 사실
기가 막히는 현상이다
30대와 40대가 전교조 교육에 물들어 있고 또한 주체사상 효과가 엄청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걸머지고 나갈 우리 대대후손들에게 책임있는 답변을
들울 수 있겠나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 딸들이다
36년 일제강점기를 고난의 행군으로 자유 그것아니면 죽엄을 달라 대한독립만세를
태극기를 감추어 가면서 참호속에서 어두운 밤 이불속에서 애타게 불렀던 그 애절한 독립심 과
김일성 남침 625 피비린네 나는 동족상잔의 비극 아 아 잊으랴 어찌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 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불근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땅을 치며 의분했던 날을
어찌 그뿐이랴
반공을 국시의 제1로 삼고 국가자주경제 재건에 앞장서고
새마을운동 한강의 기적. 월남전사로, 독일광부와 간호원으로. 중동사막의 건설현장으로
3교대작업을 마다하지 않고 수출전사로 땀흘리며 세운 경제부국으로 진입하기 까지
실로 고진감래하면서 정신없이 달려온 자랑스런 나날들이 이젠 좀 정신차릴때가
되지 않았나 했는데 작금에 또 닥친 고난의 길이 우리 앞에 펼처 질줄이야 누가 감히 예견하였스리요
북한은 핵개발로 남한을 위협하고 있는데
정치까지 요동치고 있다
그 어떤경우에도 치가 떨리고 피비린내 나던 공산당의 남침 전법자를 처단할 겨룰도 없이
또 닥치는 좌편향 적화통일을 꾀하고 있는 무리들의 작난은 목숨을 걸고 막아야 한다
이것은 제2한강의 기적을 향하여 줄달음질 처야 하는 이 새대의 새로운 사명이요
애국 충정어린 침묵하는 다수 국민들의 외침이요 절규입니다. 공산화는 막아야 한다
제아무리 나는 국민을 대표하는 자요 민의의 대변자라 지칭해도 머리는 주체사상에 물들어 있고
북한을 이롭게하며 몸둥아리만 대한민국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국가의 각종혜택을 누리고 복지를 누리면서도 반국가 이적행태를 하는 역적들이 있슴은 오호 통제로다
국민들이 그 어느때보다 더 옥석을 가리는 진지함으로 대선을 맞아야 합니다. 누가 진정애국자인가
진석이고 모통이돌인가 누가 의사요 열사요 진정 애국자인가를 가려내야 합니다.
포장된 위장애국자 자유를 가장한 조작 정치모리배를 가려내고 누가 진정 국가에 보훈하고 공을 세웠는가
를 가려내얗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