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는 만사다,절묘한 인사다라고 찬사를 보냈건만,밀려드는건 허무함뿐이네 ,예전 청문회에서도 그랬지만 위장전입은 정말 양반이다,왜 국회의원이나 장관들의 자제 또는 연예인들은 한결같이 몸이 안좋은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가 우리가 알고있는 보편적인 가족이 아닌 뭔가 한참 이상한 가족 구성원을 가지고 있다,군대는 그렇다치고 왜 일반인들이 하지않는 부동산 투자도 전국각지에 다니면서 하는지도 모르겠고,일반인들은 전국각지에 알지도 못하고 시간이 없어서라도 그렇게 이사하거나 투기하거나 하지는 않는데,그리고 꼭 세금문제가 있고 그 세금은 지명되면 그때서야만 낸다는것도 웃읍고 일반인들이 그렇게 세금을 안내고 있으면 세무서에서 가만이 있겠는가,그렇다고 안 뽑을수도 없고 뽑자니 흠결 하나 ,둘,정도는 다 있으니 인사 청문회를 차라리 폐지하는게 그 정권에 책임을 물 수가 있을것 같아서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두번째는 차라리 안보고 듣는게 국민들이 허무한 감정을 가지지 않아도 되니 더 나을것 같다,우리의 엘리트는 흠결이 없는 사람이 이토록 없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