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위에 칼쓰는 소리를 내어 뭐 하자는건지?
참 한심한 신이다.
작가라 했다가 왕이라 했다가
지 데리고 싶은데로 데리고 노는 것 보면
깡패 노략질 하듯이 사람을 갖고 논다
다른 많은 신이 있다는 게 무슨 자랑이라고
성경 이사야 44장 6절 나 이외의 신은 없다 해 놓고
다른 무당신 만들어 놓은 건
사기성을 지닌 신성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칼 쓰는 소리 내는 건 다른 신을 연출하려는 의도 같으나
유일신 야훼,여호아 이하 하나님은
나에게 이런 불한당한 일을 계속 저지런다면
내가 쓰 놓은 당신의 감춰진 비밀과 횅패 폭력 신공은
만 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유일신 당신은 나에게 함부로 하지 마라!
난 당신과 가야할 길 달라져었은 아니 될 줄로 안다.
어리석게 사람 하나가지고 온 천하를 우렁하려 들지 마라
사람들은 당신에 대해 관심도 시청률도 없다는 걸 잘 안다
당신은 우리와 관계없는 관심밖의 저 세상 넘어 다른 나라 이야기라는 걸
사람들은 알게 되리라.
소리로 공격합니다.사람 마음 공격합니다.
기로 사람의 기운을 조정합니다.소위 마가 낀다는 이야기가 그 소리입니다
더빙으로 사람들 말소리 가짜로 만들어 내어 빙의 연출 합니다.
tv.컴퓨터 조작 합니다
거리에 신 아바타(분신)걸어 다니며
자동차도 운행합니다.
모두가 가짜로 운행 가능합니다
착시 착감 정신병 신경병 각종 수 많은 질병 만들어
병주고 약 주고 합니다.
지는 하늘이라 하지만 사실 신은 하늘이 아니라
칼쓰는 깡패 .양아지 수준이죠 .
그 힘으로 선을 위장한 신성을 읉어 놓아지만 현실은 이 신성과 동떨어진
아비규환의 세계라 아니 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신의 초능력은 놀라우나 그의 미치는 영향력은 드러난바가 없습니다
결혼도 시킬 줄 모르더군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