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탄핵인용 벚꽃대선 참여 민주주의 축제를 즐기자? 조선[사설] 촛불·태극기, 앞으로 열흘만이라도 집회 중단을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3·1절 98주년인 1일 서울 광화문과 시청 광장 일대에서 촛불·태극기집회가 각각 열렸다. 경찰 1만6000여 명이 차벽으로 완전히 두 집회를 차단했지만 곳곳에서 적의(敵意)와 저주에 가득 찬 말싸움이 벌어졌다. 3·1 독립운동의 상징 태극기마저 갈라졌다. 태극기집회 측 참석자들은 대형 태극기로 몸을 두르고 '3·1절 노래'를 불렀다. 촛불집회 측은 노란 리본을 매단 태극기를 들었다. 서로 다른 태극기를 든 사람들이 엇갈리면 욕설을 하거나 피해 다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3·1 독립운동의 상징 태극기는 외세인 일본의 침략에 맞선 국권회복독립운동이었다. 그런 3·1 독립운동 기념하는 날에 미국 성조기 함께 흔들면서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가치 파괴한 박근혜 폭정 두둔하는 탄핵반대 집회 는 박정희 유신독재 추종이상의 의미 부여 할수 없는 극우 파시스트적인 작태이다. 그런 작태로 박근혜 폭정 자초했으면 이제 그만 자중해야 한다. 1000만 촛불과 95%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켜고 80%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있다. 국민들이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찬박 잔당들을 이미 심판한 것이다. 이런 상황을 탄핵찬성 탄핵반대의 민심으로 왜곡하는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건강한 여론 의 이름으로 폐간 시켜야 한다.
조선사설은
“이날 집회는 혈서를 쓴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큰 사고 없이 끝났다. 그러나 이러다 결국 무슨 일이 날 것만 같은 위태로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탄핵 반대 측은 박영수 특검 집에 몰려가 야구방망이를 들고 시위하고 헌법재판소장 대행 집 주소까지 공개했다. 이에 앞서 탄핵 찬성 측도 마음에 안 드는 정치인들을 향해 욕설이 섞인 문자 폭탄과 '18원 후원금 폭탄'으로 저주의 악순환에 불을 붙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폭정 잔당들은 박영수 특검 집에 몰려가 야구방망이를 들고 시위하고 헌법재판소장 대행 집 주소까지 공개 하면서 이승만독재말기의 극우 테러 백골단 집단을 연상시킨다. 국민의 이름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켜서 민주공화국의 가치에 반하는 폭력적 박근혜 잔당을 평화적으로 극복하고 민주공화국으로 정상화 할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날 촛불집회엔 문재인 전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추미애 당 대표 등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태극기집회에도 자유한국당 친박(親朴)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대선주자 지지율 선두권에 있는 문 전 대표와 이 시장은 기어코 전 국민의 대선후보가 아니라 한쪽 세력의 지도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다. 지금 당장은 촛불 쪽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민심은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한쪽 편에 서서 시위하고 선동하다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 나오면 그 후유증이 길고도 심각하게 이어질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쑥대밭 만들고 대한민국 망친 박근혜 폭정의 핵심당사자인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시킨것은 비폭력 평화적 1000만 촛불 무혈혁명과 95%의 박근혜 폭정에 반대하는 80%의 탄핵 찬성 국민들이 대한민국 비정상 정상화 하기위해 탄핵 정국 이끌어 와서 잔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조중동도 방송3사도 정치인도 오피니언 리더들도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국민들이 참여 민주주의로 박근혜 폭정 극복했다.
조선사설은
“박근혜 대통령 팬클럽인 박사모 측은 이날 집회에서 '대통령 메시지'를 낭독했다. 2월 초 박 대통령 생일 때 보낸 편지들을 읽고 박 대통령이 감사 답신을 보내왔다는 것이다. 집회 주최 측이 이 메시지를 시위 확대에 이용하기 시작하면 그 자체가 큰 논란을 낳을 수 있다. 대통령도 모르지 않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국민들이 버렸다. 국회도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다. 대한민국 지키기위해 박근혜 폭정 버린것이다. 이런 박근혜 폭정은 탄핵 찬성과 탄핵 반대의 양시양비론이 아닌 민주공화국인가 박근혜 공화국인가의 판가름 대상일뿐이다.
조선사설은
“작년 12월 9일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의결했을 때 모두가 '문제의 시작이 아닌 끝이 돼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 후 석 달간 이어진 사태는 탄핵소추가 문제의 끝이 아닌 시작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헌재가 결론을 내려도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전부 법치에 승복하지 않고 '내 뜻대로 안 되면 들고일어나겠다'는 불복 심리 때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작년 12월 9일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의결 한것도 국민들의 박근혜 폭정 극복과 청산의 결과물이었다. 탄핵 정국은 박근혜 폭정을 방치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국민적 여론의 대세이다. 이론의 여지 없다. 박근혜 폭정 잔당이 아무리 몸부림 쳐도 이미 박근혜 폭정 극복하고 청산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도도한 흐름을 막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이제 더 이상은 안 된다. 사태의 중심에 있는 정치인들부터 달라져야 한다. 박 대통령은 헌재 결정이 나오기 전에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 승복하겠다는 뜻을 명백히 밝혔으면 한다. 나아가 지지자들을 향해서도 자중을 당부하고 설득해야 한다. 문재인 전 대표를 포함한 대선주자들은 마지못해 '승복하겠다'는 말 한마디가 아니라 집회 불참과 함께 지지자들에게도 집회 중단을 호소해야 한다. 유권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 대선 주자들을 바로 보고 심판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벚꽃대선은 박근혜 폭정 잔당들 법과 제도적으로 참여 민주주의의 1인1표제를 통해서 극복하고 청산하는 적폐청산의 장이된다. 그런 벚꽃대선은 참여 민주주의의 축제의 장이다. 우리 박근혜 폭정 극복하고 청산하면서 민주공화국가치 살리는 벚꽃대선 축제를 즐기자.
(자료출처= 2017년3월2일 조선일보[사설] 촛불·태극기, 앞으로 열흘만이라도 집회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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