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박대통령이 국민에게 두 번씩이나 사과하였으나 그 사과의 대상이 참된 국민이 아니라 국민의 이름을 가로 챈 도적들, 곧 나라를 김일성 일가들에게 진상(進上)할 종북 세력들에게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잃어버린 10년 세월"이 되게 한 두 주역들인 김대중·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섬겼던 자들에게 박대통령이 자신의 최측근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두 전직 대통령을 보좌한 자들을 지금 이 시점에서 국무 총리와 대통령 비서 실장이 되게 한 것은, 박대통령이 지금껏 진행한 주된 정책인 대북 강경 정책과 투명한 경제 정책이 잘못이었다는 뜻이며, 그래서 그 정책을 사과하는 의미로 대다수 국민들을 조폭 수준으로 타락시킨 두 전직 대통령의 측근들을 기용해 이 정국을 수습토록 하였습니다.
박대통령의 이 같은 행동은, 말로는 국민에게 사과하고 행동은 국민을 핵폭탄으로 위협한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에게 충성한 개들을 요직에 앉혔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대한민국 정부에게 바라는 주된 정책은, 살인마 김일성 일가들을 한반도에서 축출해 내고 북한 주민을 구출해 내는 일입니다. 이런 위대한 정책에 누(累)를 끼칠 수 있는 일을 하였으면 그에 대한 사과는 하나님과 참된 국민에게 하여야 하고, 그 사과의 뜻으로 더욱 대북 강경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인물들을 뽑아 최측근에 두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은 뿌리채 뽑아 멸하고 오직 거짓과 난동질로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는 김일성 일가들이나 또 오랑케 수준의 역적 패거리들이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린다고 해서 하나님이 맡기신 주된 정책에 역행하는 짓만 생각는 두 전직 대통령의 졸개들을 정부 요직에 앉힌다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반도 거민들을 무시해 짓밟는 역적 패거리들에게 소원 성취를 이루도록 도운 짓이지 결단코 하나님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사과한 일이 아닙니다.
길거리에서 난동질하는 역적 패거리들 중 한 사람이라도 박대통령의 잘못을 문책할 자격자가 없습니다. 그들 모두는 나라와 민족을 살인마 김일성 일가들에게 진상코자 하는 망나니들일 뿐, 하나님이 주신 주된 정책, 곧 북한 주민들을 김일성 일가들로부터 구출해 내고자 하는 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은 건전한 민족 정신에 어긋난 오랑케들의 습성으로 무리지어 난동만 저지르면 무슨 일이든 해결된다는 조폭 같은 사상을 이 국민에게 교육시키려 합니다. 말께나 하고 글께는 쓰는 다수 국회의원들과 언론인들이 저들의 악행을 선전선동하고 있으니 이들은 김일성 일가들보다 더욱 한반도 거민들을 죽이고 짓밟는 것들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일은 단순히 육신의 목숨만 끊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를 망각케 하는 짓, 곧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과 부모님의 말씀과 국가의 국법을 무시해 거역하고 제 임의대로 날뛰는 들짐승 뱀의 습성을 가르치는 게 진짜 살인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하심 같이, 인류 최초의 살인자는 아담과 하와를 거짓말로 유혹해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토록 한 들짐승 뱀, 곧 사단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볼 때, 오늘날 이 시점에서 가장 큰 살인과 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온 국민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부모 세대들의 충고와 국가의 국법을 무시하도록 선동하고 있는 종북 좌파들과 그들의 만행에 동참해 들짐승처럼 날뛰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이적행위 짓에 의해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이 목숨을 연명해 가며 북한 주민들을 참혹히 짓밟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박대통령은 저들의 심령 골수를 꿰뚫어 대적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진정 사과하여야 할 대상이 "잃어버린 10년 세월"의 주역들이 아니라 그들을 일벌백계의 차원으로 응징할 수 있는 하나님과 그의 자녀된 참된 국민입니다.
이제는 머리 숙여 사과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오직 전보다 용기 백배하여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과 다수 무리를 힘입고 행세하려는 짐승 같은 자들을 일벌백계의 차원으로 응징할 수 있는 의인들,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무장된 사람들을 주변에 두십시오. 그리하는 것이 참되게 하늘의 하나님과 그를 숭상하는 의인들에게 대통령의 잘못을 사과하는 일이 됩니다. 그러나 저들의 난동에 기죽어 지내는 것은 저들에게 사과하는 짓이 됩니다. 하나님이 국가 기강을 무너뜨리는 자는 짐승 이하로 취급해 멸합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잘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을 알고도 실행치 않는 불신 죄입니다. 이런 죄는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의 죄보다 더욱 커서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기 전에 먼저 이들의 죄부터 심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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