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정농단, 내란사태엔 두 축이 있는 것같다. 하나는 박근혜 최순실 라인이고, 다른 하나는 김기춘 우병우 라인이 그것이다. 최순실 라인이 푼돈 챙기는데 열을 올렸다면, 김기춘 우병우 라인은 막대한 이득을 챙기려 했다. 삼성과 한화의 빅 딜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삼성은 한화를 재계 9위로 키워준 대신에 삼성은 연금관리공단을 동원해 1조원대 이상의 혜택을 얻었고, 또한 이재용은 그 이상의 혜택을 얻었다. 김기춘,우병우,안종범 등에게 상당 부분이 돌아갔을 것입니다.
삼성과 한화, 그리고 연금관리공단과 청와대 김기춘 우병우 안종범 라인의 검은 음모로 국민들은 눈뜬 장님이 되어 주머니를 털린 셈입니다. 삼성 이재용과 한화 김승연을 죽여야 한다. 특히 삼성 이재용을 반드시 처단하여 더이상 재벌들이 경제 정의를 짓밟지 못하도록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삼성이 해체된다고 나라 경제가 잘못된다고?
천만에 말씀입니다. 삼성이 사라진 곳은 현대나 엘지 등 경쟁 기업들이 그 역할을 맡으면 됩니다. 그 가운데 정부가 나서서 별도의 국민 기업을 성장시켜 나간다면 오히려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제까지의 정경유착의 근원지는 악독한 삼성그룹이었습니다. 삼성은 부도덕하기 짝이 없는 티케이 정권과 밀착되어 있습니다. 부도덕한 티케이 정권을 유지시키는 자금줄입니다. 반드시 삼성은 해체되어야 합니다!!
포철은 이미 부도덕하기 짝이 없는 티케이 정권의 '물 좋은 어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머지 않아 그 막강하던 포철은 이런 악질적인 티케이 정치권력과 놀아나는 사이 경쟁력을 잃고 사양길로 접어들 것입니다. 포철 경영진들은 외국 기업들과 경쟁에 온 정신을 쏟아야 할 때 연인과 재연임 등에 관심을 기울일 뿐 올바른 경영에는 관심을 기울이지도 못합니다.
최순실과 연루된 모 인사는 능력도 없다고 하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