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첩? 광주가 뜨겁다네요. 그런데 저는 코웃음이 납니다. 왜냐고요? 세상에 어느 나라 사람들이 자기들 부모형제 나아가 일가친척을 학살한 것과 관계 깊은 국보위 출신자에게 표를 준답니까? 만약에 국보위출신에게 표를 준다면 강금실씨가 "더민주당, 망할려면 곱게 망하라는 오래된 교훈이 있다. 미칠려면 곱게 미치든가"라며 “아무리 금뱃지가 좋다한들 당을 그렇게 통째 내주고 싶냐. 영혼을 팔아먹은 인간들"이라고 더민주를 향해 독설을 날렸다는데, 저는 이렇게 독설을 날리고 싶네요. ”광주, 망할려면 곱게 망하라는 오래된 교훈이 있다. 미칠려면 곱게 미치든가"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자기들 부모형제, 친지 등을 학살한 자를 위해 표를 주고 싶냐? 영혼을 팔아먹은 인간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