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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생존자 제1 증언◈ 2017-12-06 0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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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 세월호 생존자 제1 증언>

 

1.7시 5분에 단원고 시찬이가 촬영한 컨테이너는 세월호 함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가 바다로 낙하한 것이다.

이것으로 컨테이너의 결박은 무력화 되어 다량의 컨테이너가 동시에 바다로 낙하할 여건이 조성된 것이다.

 

2.세월호 함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를 바를 이용하여 결박을 하였다.

그러면 바가 순식간에 풀어지는 것은 아니다.

컨테이너에 친 바의 무력화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소요시간 이라는 용어 대신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 무책임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정확한 소요시간은 신도 모른다.

 

그러나 시찬이가 촬영한 컨테이너 사진은 약 6시 경에 컨테이너에 친 바가 무력화 되었고,

또한 출항 전에 친 바의 상태가 부실을 넘어 결박을 안 했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황당한 결박을 하였다고

판단이 된다.

 

이것은 컨테이너 중간줄을 비우고 그 중간에 PVC 파이프 및 외력에 형태의 변형이 용이한 물건을

적재한 것이 황당한 컨테이너 결박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한다.

 

3.세월호 급변침 약 1시간 전에 이미 배가 기울었다는 말은 

세월호 급변침 약 1시간 전에 함수 갑판의 컨테이너가 좌현으로 미끄러져 함수 좌현의 중력은 증가하고,

함수 우현의 중력은 감소하였다는 말이다.

 

4.세월호 급변침 약 1시간 전에 이미 배가 기울었다는 것과

세월호가 평상시와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병풍도에 근접운항을 한 것은 연관이 있다.

또한 지그재그 운항을 한 것도 연관이 있다.

 

세월호 함수 좌현과 우현에서 발생하는 양력은 함수 전단의 좌현과 우현에서 바닷물을 가속시키면서 흐르는 방향을 변화시킴으로써 발생한다.

세월호가 급변침 1시간 전에 좌현으로 기울어지면

함수의 좌현과 우현에서 작용하는 양력에 의한 토크가

(함수 좌현에서의 양력에 의한 우회전 토크 > 함수 우현에서의 양력에 의한 좌회전 토크) 상태가 되어

함수 좌현과 우현에서의 토크의 균형이 무너져 세월호는 우현쪽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또한 세월호 좌현쪽 마찰저항이 우현쪽 마찰저항보다 크게 되어 세월호는 우현쪽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이것이 세월호가 평상시와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병풍도 근접운항으로 이어진 것이다.

세월호가 급변침 1시간 전에 이미 배가 기울었고 선장과 선원이 평형수 조작을 아니하여 세월호가 기울어진 것을

방치한 것은 세월호를 고의적으로 침몰시킨 것이라는 의혹을 벗을 길이 없다. 

 

 

.................................................................................................................

 

 

ㄱ.트레일러 운전기사라고 밝힌 한 남성은 "군산 해역을 지날 때 쯤 배가 덜컹하면서 15도가량 기우는 느낌을 받았다"며 "운전하는 사람이라 균형에는 민감하다"고 말했다.

 

 

 

 

ㄴ.아래의 내용은 SBS 보도이다.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구조자에게서 실제 침수되기 1시간여 전 선체 이상을 감지했다는 증언이 잇달아 나왔습니다.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전남소방본부에 최초로 접수된 것은 이날 오전 8시52분.

6분 뒤인 오전 8시 58분에는 목포해경 상황실에 정식으로 사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해경이 구조본부를 가동한 것은 이로부터 12분 뒤인 오전 9시 10분대로 파악됐습니다.

구조자들은 그러나 이 시각보다 1시간여 전부터 배가 기울어진 상태였다고 증언했습니다.

구조자 가운데 목포한국병원에 입원해 있는 승선원 송모(20)씨는 "승객 배식이 한창 이뤄지고 있던 때부터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며 시간은 오전 8시 조금 전이었다고 기억을 더듬어 말했습니다.

승객 배식은 식당에서 오전 7시부터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나중에는 배가 거의 옆으로 누워 앞으로 걸어가기 어려운 정도였다"며 이런 상황이 1시간 정도 이어졌다고 증언했습니다.

선체 3층에 있었다는 그는 이어 "오전 9시께부터 갑자기 물이 차기 시작했다.

시계를 봤기 때문에 똑똑히 기억한다"며 "삽시간에 머리끝까지 물이 차올라 사력을 다해 밖으로 빠져나왔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보일러실에 근무했던 승선원 전모(61)씨도 "오전 7시 40분 업무를 마치고 업무 일지를 쓰던 중 갑자기 배가 기울었다"며 "창문이 박살 나고 사람들이 한쪽으로 쏠릴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전씨는 과거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며 미끄러지지 않고자 즉시 신발을 벗고 맨발로 벽에 지탱한 채 밖으로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증언을 종합해보면 최초 사고는 신고 시간보다 1시간 앞선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난신고가 실제 사고 발생시작 시간보다 1시간 이상 늦어졌다면 구조작업도 그만큼 지체될 수밖에 없었던 만큼 사고 이후 대처가 인명피해를 키운 것 아니냐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상자들은 사고 접수전에 배에 이상 정황이 속속 드러난 만큼 이에 대해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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