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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이 아니면 한국은 약10여년정도 작업하면 중공에 넘어갈것▲ 2017-12-06 04: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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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0

((만약 가정하여서)) 미국연방공화국의 도움이 아니라면, ((=즉 그들이 한국을 위하여 동맹으로서 한국을 지키고 붙잡고 있어주지 않는다면)),---(( 지금같은 좌파정권의 상태라면)), 그래서 중국공산당이 한국정부와 한국의 나라 조직 각 부분에 걸쳐 적극적으로 작업하면, 약 10여년정도 만큼이어도 한국은 공산당의 중국에 넘어가고 말 소지가 아주 크다.  (( 물론 거꾸로 역설적으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을 되도록이면 잃고 싶지않을 수 있다.   즉 한국이라는 땅과 그 사람들이 중국공산당의 팽창을 막아주어야만 일본이 안전할 수 있고 일본의 경제 진흥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미국이 일본을 중시하는 정책의 연장선상에서도 도움이 될 여지가 더 많기 때문이다 )).   


핵심적인 말을 하기전에 먼저 한 가지 짚어 두고 싶은 점은 있다.  오늘날 유튜브라는 미국의 영상 매체 사이트가 세계의 평화에도 이바지하는 역할도 하고 사람들의 개성을 창출하는 역할도 하는데, 조갑제씨라는 분이 그곳에 게재한 개인적 주장의 영상을 시청해  본 바가 있다.   

그는 건전한 보수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나의 영상에서 "저것은 문제점이다"라고 보였던 부분이 있다.  즉 그는 거기서 한국에서의 민족주의 부활은 안된다(?)라는 투의 언변을 하는 것을 보았다.  민족주의란 히틀러식으로 갈 것이기 때문이라는 늬앙스였다.  하지만 그의 말이 언뜻 보면 일견 일리있는 듯 보여도 사실은 조금 편향적 부분도 있다고 느꼈었다.  


한국민족(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지금은 민족주의 부활이 필요한 쪽이라고 생각해 보고 싶었다.  다만 그것이 북한의 김일성이나 그의 아들, 김정일과 또 그의 아들 김정은과 그의 군부처럼 권력의 소유화나 독재를 하기 위한 이용물로 되어서는 안된다.  

어디까지나 보통의 국민속에 우리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보통의 국민들 속에서 그들이 서로 서로 돕고 살고 이해하며 살고, 그렇게 실행하는 토대위에서 그것을 바탕으로 조선민족의 단합과 힘을 키워나가는 쪽으로 해야 한다.  물론 또한 그 안에 빠져서는 안될 부분은 힘이나 권력, 돈을 가진 자들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사회공헌과 헌신과 모범의 정신이 반드시 동반하여야 하겠지만 말씀이다.  그런점에서 볼때에 한국에서의 민족주의는 필요하다.  그것을 제대로 실행해 나아갈 인물이 지금 한국에는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말이다.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은 중화민족주의 정립과 적극적 추진에 중국정권과 중국의 미래적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구나 조선반도의 북쪽 한만 국경의 바로 위에 과거 우리민족의 영토였던 간도지방, 길림성의 연변에는 조선민족 자치주가 있다. 


조갑제씨라는 분의 말에 따르자면 단군신화가 설화라는 식으로 일방적 단정을 하면서 한국민족, 조선민족의 역사를 약 2천여년 쯤으로 좁히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건 상당한 문제점이 있는 언변이라고 생각해 보았었다.  비록 당장 증거되기 어려운 설화적 요소가 있다고 할지라도, 단군조선을 민족시조로 하는 조선민족의 역사가 단지 2천여년쯤에 불과한 것은 아니라는 것에 대하여 야사(野史)에서는 물론 중국내의 고대중국역사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어느정도 인정하고들 있다.  그러한 바탕에 따르자면 고대중국의 번창 이전에 단군조선이 중화민족보다 우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인정하였기도 하다.  하다못해 중국공산당의 주석중 한 사람이었던 주은래씨씨 조차도 그러한 언급을 한적이 있다.  


그런 배경적 요소로 보았을때도,어느면에서 중국자체도 조선민족과의 활발한 접촉이 고대에서 부터 상당히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다만 그것이 단군조선과 고구려가 멸망하고 부터는 조선민족의 영역과 존재범위가 축소되고 소형화 되면서 반대로 중화족에 예속되어 버려져 온 것 같은 역사가 전개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비록은 북한의 3대 세습 폭압독재자가 되어 있지만, 중화족이 조선민족의 천년의 원수라고까지 했던 김정은의 말을 구태여 빌리지 않더라도, 중화족이 역사상 무려 1000여회 이상으로 조선민족을 침략했던 것 이상으로, 중화족의 정서적 밑바탕의 근저에는 조선민족과 서로 잘 통할 수 있는 기저가(부분이) 역사상에서 이미 많이 축적되어 왔다고 보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    


게다가 2017년 오늘날 한반도 남쪽의 한국에는 자본주의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니고 그렇다고 김일성의 주체사상주의도 아니고, 중국공산당의 공산주의도 아닌 이상한 방식의 좌파적 정권이 들어서 있다.  한 마디로 민족적 이념도 없고 비젼도 없는 이상한 정권이다.  

이런 정권을 지지했던 한국민들을 향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이 대대적인 공작을 진행하면 한국인들은 의외적으로 중국의 그런 작전에 빠져들거나 넘어가기 쉽게끔 되어 있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연변의 조선족 자치주는 한글을 쓰고 조선민족의 민족적 노래들도 아직까지 그런대로 잘 보전되고 있다.  정서적으로 한국과 북한을 중국과 통하게끔 마련해 나아갈 수 있는 바탕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기도 한지~!, 중국공산당은 동북공정이라는 과거 역사 정리작업을 통하여 중국이 나중에 조선반도를 먹어삼키기 위한 역사적 바탕과 사상적 바탕작업까지 마쳐놓은 것이다.  


때문에 더욱, 중화인민공화국의 중국공산당은 연변조선족 자치주를 활용하면서 대대적으로 북한과 남한에 대한 선무공작과 화전양면책을 쓰면서 한반도를 집어삼키기 위한 공작을 진행하고자 한다면 한국땅과 한국정부및 그 아래의 조직들은 의외적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게 중국공산당의 영역권으로 빨려들어갈 소지가 적지않게 커지게 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이 그 것을 막기 위한 연줄을((동맹)) 떼어 내 버린다면 말이다.  즉 미국이 조선반도를 버리고 ((한반도의 한국을 버리고)) 일본만을 동북아시아 방위전략의 최종지점으로 선택, 확정하는 사태가 온다면 말이다.  


1950년도의 6.25전쟁은 그 명확한 증거중의 하나였던 셈이다.  결국은 중국공산당이 조선반도에 손을 댄 것 ((침략한것))이었으니까 말이다.   상황이 그런 것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동맹이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의 북한 때리기는 막아야 한다고 말하는 어떤 미친놈이 한국대통령이란 작자의 안보보좌관이라는 자리를 하고 있으니,....!!!  어찌 한심하다 아니할 수 있으랴 !!  그 놈이 대학선생이면 다 인가 ?!!  그따위 선생 오늘날은 개도 존중해 주지 않으리라 본다.  


미국이 한반도 안보상황을 이용하는 것이건 아니건 오늘날의 한국에 미국의 연줄과 한미동맹관계가 아니라면 한국이란 나라는 아직 스스로를 완전히 방어하기 무리다. 특히 중국공산당이 한반도에 침략군을 집어 쳐넣을때에 그것을 방어하기 어렵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을 뗀다면 중국공산당은 별로 신경을 쓸것도 없이 한반도를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그렇다고 북한독재자가 한국같은 나라와 손을 맞잡고 중국공산당과 당당히 맞서는 조선민족주의로 나아갈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말이다.  조선민족에게 지금 민족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은 과거 독일의 히틀러식 민족주의를 말함이 아닌 것이다.   지금 중국공산당의 중화민족주의나 일본역시 야마또 민족주의부활에 자신들의 국가적 사활을 걸고 있을 정도이다.  한국이 북한과 서로 통합해 지려면, 지금같은 정권 쓰레기들의 이기적 욕심같은 것은 다 버려야만 하고, 보통의 백성과 국민들을 위하는 진정한 민족주의 정신으로 나아가야만,..만약에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손을 떼는 상황이 온다 할지라도 조선민족이 살 수 있는 것이다.   


10-18-2017

(( 이런 게시판에 그저 간단히 음성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보다 전문적 포스팅이 가능한 블로그나 영상으로 하고 싶은 말들과 증좌들이 많지만 그럴 시간여유가 없는 것이 참 그렇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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