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중국 방문하면 문재인 북한 방문으로 대처해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9월13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 중·일 아시아 3국 순방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6차 핵실험 폭발력을 250kt까지 상향 평가하며 북한의 수소폭탄 주장을 간접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핵 대처방식은 현재까지 북한 배제하고 있다.그러나 북한 배제하고 북한 따돌리고 북한 고립시키고 접근했던 북한 비핵화 정책은 실패 했다고 본다. 핵문제를 제재와 압박과 봉쇄로 해결한 사례가 전세계적으로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 중·일 아시아 3국 순방을 추진하고 있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방문 을 추진해야 한다고 본다.
2017년9월13일MBC 뉴스 데스크는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 중·일 아시아 3국 순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두 정상이 직접 북핵 대응에 관한 담판을 하게 될지 벌써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9월13일SBS 8시 뉴스는 “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에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미·중 정상의 베이징 담판 전까지 미국은 전방위적 중국 압박의 수위를 계속 높여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라고 보도했고
2017년9월13일 KBS1TV 뉴스9는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6차 핵실험 폭발력을 250kt까지 상향 평가하며 북한의 수소폭탄 주장을 간접 확인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