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관심 없었다.
이미 그렇고 그런 애들이지 뭐.
이런 생각이였다,
아니 장자연 사건이 있을 때.
유저들이 방가방가 하면 조롱을 지을때도.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저런 여자들과
저렇게 엃힌 금수저들이
어울려져서 시사 프로그램에 거론 될 정도로 썩은거라면
가뜩이나 뉴스라는 매체가 엮겨운 사람한테
쥐약을 먹이는구나 하는 그런...
주어는 없다.
일개 매춘을 건드리지 못하는 사회가 과연 미래가 있을까?
그 소비자를 더 처벌못하는.......
누구나 그런말을 한다.자식을 나은 부모라면.
이런 사회를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
이게 어떻게 보면 그런 기본의 출발이라고 본다.
스폰하는 사람들.아니 스폰의 주체.
아니 그걸 하는 기업.정제계 인사들.그런 사람들 중에는 딸도 있겠지.
지딸이 스폰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아니면 법으로 그런놈들 딸은 성인이 되기도 전에
지 애비나 할아버지뻘한테 돈받고 다리 벌려야 된다는 법을 만들어냐 하나...
상식이 안통하는 사회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돈으로 영혼까지,사람을 사는 사회는 서로가 자멸해야 된다.
그게 정상이 아닐까?
이제 다시 한번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