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치 관련 뉴스들에 의하면, 일부 언론들의 보도를 이유로
"최순실 의혹" 을 빙자하며, 반정부 여론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최순실님에게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는 모양새다.
그리고 인터넷 실검에서 "박근혜 탄핵"이 많이 검색된다면서, 반정부
선동을 하는 모양새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더구나 야권 지지 성향의 네티즌들은, 관련된 언론들의 보도를 접하면
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탄핵해야 한다면서, 박근혜 대통령님에 대한
욕설이나 인격 모독 비방 등의 댓글들을 유포하면서, 사실상 반정부
선동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님과 정부를 비판하고 있는, 반정부 정치 성향의
언론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주로 즐겨쓰는 "국정농단" "비선실세" "문
고리방"등과 같은 유사한 용어들은, 옛날부터 수년전 언론들의 보도를
통해서, 나오던 상투적 수법이었다.
더구나 이러한 패턴들은 지난번 "김기춘 비서실장님" 재임 시절에도
비슷한 반정부 선동의 모양새였다. 그리고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을
임명했을때, 당시에도 유사한 패턴이 있었다.
당시에도, 마치 누군가를 막후의 숨은 절대적 권력자인 것처럼 묘사
하여, 박근혜 정부를 반대하는 음모론으로 포장하며, 네티즌들의 반
정부 의식을 고취하는데, 일정 부분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순실 의혹은 근거없는, 유언비어라고 생각될수 밖에는 없다.
왜냐하면, 한마디로 최순실님은, 일반 국민이요 개인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이라고 할지라도, 친한 인간 관계라는게 있을수
가 있다.
몇명의 친한 국민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삼국지의 제갈공명처럼 '책사'
의 역할을 받는게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다. 또한 그런 행위가 살인 강
도 강간 사기와 같은 파렴치범의 행위도 절대 아닌데 말이다.
더구나 최순실 의혹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미개한 의식 수준도, 반정부
적인 선동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고 비판할 여지가 크다.
이건 마치 한국의 주입식 교육의 페해라고 느껴진다.
친한 친구에게서 어떠한 도움을 받는다는게, 상식적으로 문제가 될수
가 없다. 이런건 특정 세력의, 일방적인 정치적 관점만을 전달하는 것
으로써, 일반 국민들이 납득할수가 없는 저급한 미개한 수준이라고 비
판될 여지 또한 있다.
더구나 대한민국 국민은, 대학진학율 80% 이상을 차지하며, 한글 문맹
퇴치율 99%를 넘어서고 있다.
따라서 최순실님과 관련된 의혹을 운운하며, 박근혜 대통령님과 정부
를 비난하려는 태도는, 몰상식한 상태라고 비판될수 있어야 한다고 생
각마저 든다.
대한민국 국민은 반정부 선동에 동조해선 안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