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이래 18명의 대통령, 4명이 검찰소환조사, 구속, 징역, 및 자살...
이것이 민주주의 꽃이라 일컫는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죄 지은 전직 대통령이 검찰조사 나가는 마당에, 아직도 수백 수천명이 지지자들이 운집해 구호를 웨치고, 항의와 폭력시위를 휘두릅니다. 이게 과연 민주주의의 자랑일가요? 아님 썩어 문드러져가는 자본주의의 구린내 나는 적폐일가요?
참고로:
죄 지은 전직 대통령이 검찰조사 나가는 마당에, 아직도 일부 세력들이 운집해서 항의와 폭력시위를 휘두른다면 세계 어느 나라도 다 무력으로 진압합니다. 선진국이라 일컫는 미국도, 공산국가 중국도, 세습왕조 북한도....
이것이 국가의 존엄한 공권력이고, 이렇게 해야만 국가가 존재하는것입니다.
아무리 진정한 민주주의라 해도, 퍼런 대낮에 밖에서 바지 벗고 똥싸는건 용인 못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생에 빨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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