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 아닌데 많은 기관 특히 공공기관의 정문에서 근무하는 대부분 경비 용역직의
근무자들이 내부 직원 등 출근시 등 정문출입할 때 거수경례를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의견을 모으고 싶습니다.
기관장의 정문 출입시는 늘 거수경례를, 그리고 지나가는 모든 차량과 아주
어린 직원들한테 조차도 나이 드신 분들이
거수경례를 하는 것은 무슨 문화인지 불편합니다.
지난 밤 별탈없이 기관이 잘 유지되었다 뭐...건강하게 출근하는 모습을 보니
반갑다 등의 간단한 상호간의 표현만 하면되지 직장마다 다르지만 보통
수백대 이상 천여대 이상의 출근차량 모두에게
부동자세로 거수경례를 한다? 어디에서 이런 쓸데없는 문화가 생겼는지...
표현방법도 간단히 손을 들어 반갑다 별일없다의 표시만 하는 것이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