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쪽은 "대한민국, 미국, 중국, 소련... "
다른 쪽은 "스마트폰" 이라니 달라도 너무 달라~
요한계시록 18장 2절에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런! 데!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큰 성 바벨론)을 대한민국, 미국, 중국, 소련 등 세상에 모든 나라들을 총체적으로 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요한계시록 18장 2절에서는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진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요한계시록 성취 때 세상 모든 나라가 망한다는 뜻인가요?
그리고 4절에는 예수님께서 무너지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너지는 세상 나라에서 나와야 한다면 목사님~~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 것입니까?
또 다른 장로교단의 한 목사님은 (큰 성 바벨론)이 휴대폰이라 말씀하십니다. 휴대폰이 큰 음녀요 큰 성 바벨론이며 이로 인해 성격 파탄과 우울증이 생기고 인간관계 및 소통이 단절된다고 하십니다.
또한, 휴대폰 때문에 사람들의 인성이 망가지므로 이 휴대폰이 큰 성 바벨론이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하...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큰 성 바벨론이 휴대폰이라면 어떻게 휴대폰에서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또한, 바벨론에 속하지 않기 위해 목사님과 소속된 교인들은 모든 휴대폰을 버려야 하는 것일까요?
정말 이런 목사님들의 주장은 상식적으로도 성경적으로도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8장의 큰 성 바벨론을 성격 파탄과 우울증이 생기는 휴대폰이라고 말씀 하실까요? 바른 뜻은 무엇인지 아래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유튜브 시청 주소 (교리비교 100가지)
https://www.youtube.com/watch?v=VE9NAnVO_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