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말바꾸기에 널뛰기 하는 조선일보 이게 신문이냐? 조선 [사설] '한국 사회 붕괴가 김정은 로드맵'이란 태영호 前 공사 증언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그제 미 하원 청문회에서 "김정은은 핵무기 개발을 완료하면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한·미 군사 훈련 축소와 궁극적으로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면 외국인 투자도 미군을 따라 철수하고 (한국) 엘리트와 기업들 역시 따라 떠날 것이라는 게 북한의 계산"이라고 했다. 1960년대 중반 남베트남과 같은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는 얘기다. 그는 이것을 '김정은의 로드맵'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그제 미 하원 청문회에서 '김정은의 로드맵'이라고 주장했다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받아쓰기 하는 것에 대해서 실소를 금할수 없다. 미군 철수 하면 베트남같이 공산화 된다는 식의 발상은 김일성 시대의 냉전적인 감상주의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과 8일 한국 방문하는데 평택 미군 기지 방문한다고 한다. 한강이북의 주한미군은 인계철선으로서 대북 억지력 차원이었다. 그러나 평택으로 모두 이전한다. 대북 억지력에서 대중국 견제용으로 주한미군의 위상이 G2시대에 변화 하고 있다. 주한미군 사드배치가 북한과 미국의 마찰이 아닌 한국과 중국 미국과 중국의 대립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또한 그 때문이다.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주장하는 '김정은의 로드맵'은 허구이다. 김정은 정권은 생존을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홍재희)====그리고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는 북한정권에 충성하다가 남한으로 들어와서도 황교안 권한대행 체제하에서 그리고 문재인 정부 하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입장을 번복하고 있다. 분단 체제가 낳은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의 생존을 위한 말바꾸기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놀아나는 것을 보면 ‘이게 신문이냐’ 라고 일갈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태 전 공사는 불과 1년 2개월 전까지 북의 고위급 외교관이었다. 그가 증언하는 '김정은의 머릿속'은 그냥 넘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김정은의 로드맵을 망상(妄想)으로만 치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북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유했다고 미국이 판단하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미국으로선 군사적으로 타격하거나 아니면 협상하는 길로 가게 될 것이다. 협상이 벌어지면 북이 무엇을 요구할지는 자명하다.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조건으로 제재 전면 해제와 한·미 동맹 종료, 주한미군 철수를 내걸 것이다. 과거 중국이 핵 ICBM을 확보한 직후 대만의 미군이 철수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태 전 공사는 불과 1년 2개월 전까지 북의 고위급 외교관이었다. 그가 증언하는 '김정은의 머릿속'은 그냥 넘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김정은의 로드맵을 망상(妄想)으로만 치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태 전 공사는 김정은 정권의 핵심 당국자도 아니었다. '김정은의 로드맵'을 알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았다. 핵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정보에 대해서 태 전 공사는 알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존시 남한에 들어온 황장엽 노동당 비서는 태 전 공사보다 훨씬 고위직이었다.그런 황장엽 노동당 비서조차 북핵 핵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정보에 대해서 깜깜 했고 황장엽 노동당 비서가 북한 있을때 어깨 너머로 들은 얘기를 증언 했을 뿐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과거 중국이 핵 ICBM을 확보한 직후 대만의 미군이 철수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만이 베트남 처럼 공산화 되지 않았다. 주한미군 철수 한다고 남한이 공산화 된다는 김정은의 로드맵 운운하는 태전 공사의 대한민국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1~2년 전까지만 해도 북의 핵개발 목표가 자신들 정권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이라는 생각이 우리 사회 일각에 있었다. 이런 생각은 정권만 보장해주면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이란 주장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외부에서 어느 정권을 '보장해준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 사실을 김정은이 잘 안다. 김정은 정권 불안의 근원은 '대한민국'이라는 잘사는 존재 그 자체다. 대한민국을 없애거나 무릎 꿇리지 못하면 김정은 정권은 결코 안전할 수 없기 때문에 김정은은 핵을 이 용도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 정부 측 학자들 중에도 이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한미연합사의 재래식 군사력에 압도당해 비대칭적인 핵과 ICBM에 생존을 걸고 있다는 것은 국내외적인 상식이다, 조선사설 안그런가? 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문제점을 지적하겠다.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북한에서 남한으로 넘어오기 전에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정권에 충성했다. 그런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냉전 수구적인 황교안 권한대행체제 집권기간이었던 지난1월에 “통일은 기다릴 게 아니라 만들어 나가야하는 것이라며, 5년 안에 김정은 체제를 붕괴시킬 것을 목표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홍재희)==== 문재인 정권이 집권하고 있는 시점인 2017년 11월1일 KBS1TV 뉴스9는 “삼엄한 경호 속에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미 하원 외교위원장 초청으로 이뤄진 망명 후 첫 미국 방문 강연에서 북한은 파괴할 대상이 아니라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라고 역설했고 "최대의 포용 정책은 김정은 정권뿐 아니라 북한 주민을 포함해야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불과 10개월만에 김정은 정권 붕괴에서 김정은 정권 포용으로 말을 바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한반도 분단체제하에서 생존하기 위해 말바꾸는 것을 보면 비애를 느낀다.
조선사설은
“안보는 어떤 경우에도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다. 이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우리의 전략은 무엇인가. 최근 미 백악관 비서실장은 북핵 문제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했다. 김정은이 목표 지점 근처에 와 있으며 미국의 결단 시점이 임박했다는 뜻일 것이다. 우리는 누가 잠 못 이루며 고뇌하고 있나. 북은 지난 9월 6차 핵실험과 중거리 미사일 발사 이후 두 달 가까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새 미사일을 개발하면서 도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북한에 있을때 태 전 공사의 김정은 정권에 대한 충성과 남한에 있을때 황교안 권한대행체제의 냉전 수구 정권때 김정은정권 붕괴에서 문재인 정권으로들어와서는 김정은 정권 포용으로 남북한의 정권을 갈아타면서 태전공사가 말을 바꾸고 있는 것에 한술 더떠서 태 전 공사가 미국가서 김정은 정권 붕괴 가능성 얘기 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정반대로 '한국 사회 붕괴가 김정은 로드맵' 이라면서 최악의 안보 상황 운운하면서 태 전 공사 못지 않게 좌충 우돌하면서 널뛰기식 주장하고있다.
(자료출처= 2017년11월3일 조선일보 [사설] '한국 사회 붕괴가 김정은 로드맵'이란 태영호 前 공사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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