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에 여러 각국마다 트럼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잘보이기운동(?) 에 몰입하고 있다.
트럼프와 친밀 쌓기에 혈안이 되어 각국의 이익을 예약하기에 분주한 지금,
우리 한국은 박근혜 관련한 최순실 사태로 인하여 트럼프 친선외교에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특성상 열악한 방위문제에 대해서는 다른나라보다 열배...아니 백배 절실한 상태이지만
트럼프 친선외교에 전혀 공석으로 두고 있다는것은 이 나라의 안보를 내박치는 꼴이 되는것이다.
이모두가 박근혜의 부덕함이다.
남의 모든 유권을 남용하고 부정행위를 하는 것만도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와도 남음이 있는 큰 죄를
지었는데, 해외 외교에 잡을수 있는 기회를 방치하여 국익에 커다란 손실을 가져다 주는것도 또한
대통령으로서 씻지 못할 큰 죄이다.
이 모든것들이 모두 자신의 입속에 몰아넣을 먹거리를 채워넣기 에 급급했던 인간말종의 욕심으로 인하여
생기는 국민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안겨주는 것이다.
무능한 여자 박근혜... 그러한 무능을 국민들에게 원칙을 고수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도록 했던것이다.
밥을 한숫깔 떠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깨물어갈아 삼키면 정석이고 예쁜 모습이지만, 그 밥을 입술에, 또는
얼굴에 여기저기 묻히고 먹는 밥풀은 있어야 할자리가 아니어 떼어내야 한다..
박근혜는 입술 언저리에 붙은 밥풀이다. 분명 떼어내어 빨리 이 나라의 근간을 바로 잡아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박근혜의 여파는 국민들의 힘겨운 생활로 이어질것이다..
안철수의 그 발언에 커다란 동의 표 를 던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