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6일의 세월호사건과, 2017년 3월 10일의 박근혜대통령탄핵 사건은 한국의 현대 역사상 매우 특별한 사건이다. 아마도 그것의 비밀은 밝혀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 한다.
단 한가지 특별히 생각해 볼만 한 부분은 있다.세월호사건이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는 보여지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7년 3월 10일 이전의 야당 세력과 기득권 세력들의 야합으로, 매우 불법적으로 대통령 자리에서 끌려내려지게 된 것은 이렇게 추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추정이라고는 했지만 그러한 개연성은 농후하다).
▶박근혜대통령은 대한민국 통일 대통령으로서 남고 싶은 열망은 분명이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암암리에 알려지고 있다.
현재의 대한민국 국군이 아주 효과적으로 운용되도록 잘 재편하고 전략적으로 한단계 더 높이면, 미군의 전면적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한국의 국군만으로서 북한을 제압하는 것이 가능 할 수 있다고 판단했던듯 싶다.
그러나 아무리 남북분단을 끝내고 한반도 통일을 시키고 싶어도, 한국이 국제연합(유엔)의 정식 회원국인 한, 한국이 북한을 먼저 침공 할 수는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단, 미국이 다시 북한을 국제 테러 지원국으로 전격 재지정하고, 그와 더불어서 UN도 북한을 국제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면, 한국은 북한의 핵무기 위협을 사전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북한을 제압 하기 위한, 먼저 선공을 할 수도 있게 된다.
▶물론 중국이나 러시아가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은 미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서 한국과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에게 국가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막대한 해택을 주는 것으로 하여, 중국의 북한 개입을 견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았다. 이러한 전략적 기본구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박근혜대통령이 움직이려고 한 흔적들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하여 한국의 기득권세력 및 군부의 일부의 사람들이 반대를 했던 모양이다.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 이전, 오바마 행정부때 이미 한국 박근혜대통령의 그러한 복안과 움직임을 캐취 했던듯 하다. 때문에 박근혜대통령을 그대로 놔두면 실제로 한반도에 다시 전쟁이 일어날 것 같다고 판단을 한듯 싶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국의 이전 대통령들 불법 부당한 짓꺼리 한 것들에 비하면, 참으로 충분히 사소한 따위일 뿐인 최순실껀과 삼성으로 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것으로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여론단죄로 몰아가면서, 부풀리고 부풀려서 박근혜대통령을 강제적으로 끌어내리는 공작을 벌이게 되었던 것으로 드러나는 모양새다. 중국공산당의 한국내 중국대사관과 그들의 스파이들도 그러한 공작에 거들은 기색이 있고 말이다.
즉 적어도 겉으로는 한국의 법에 따라 그렇게 한다는 이중적 잣대를 적용하면서 말이다. 말하자면 현재 한국의 문재인이라는 사람과 주변 작당들은, 외세를 등에 업고, 법이라는 것을 빌미로 하여, 문제성 없는 정당한 국가 헌정을 깨트리고 권력을 도둑질한 무리들로 규정되어도 할말 없을 일이다.
한국의 신문에서야 결코 언급하지 않을 것이고 용기있게그런말을 할 국회의원 따위도 없을 것이고 그러겠지만, 숨긴다고 해서 감춰지기만 할 일은 아니다.
몇일전 문재인 이 작자의 안보특보라 운운하는 문정인이란 뻘춤한 자가 미국에 와서 한국안보를 그 무슨 애들 장난꺼리 입가쉽 말짓꺼리 뇌까리는 듯한 가벼운 모양새를 보여주기도 했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권력을 도둑질한 주제의 무리들이 그 자리에 앉았다고 해서, 자기들이 그 무슨 대단한 것 처럼, 국가의 안보와 한미동맹의 중요점에 대하여 함부로 입주둥이 떠 벌일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6-2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