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은 특검에 출두해 조사 받아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1월1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김기춘 전 실장까지 조사한 특검 수사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향하고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안종범 전 수석을 통해서 국민연금의 삼성합병 지지에 반대한 인물을 경질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다면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을 대면 조사하겠다는 계획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특검의 대면 조사 아니 특검에 자진 출두해 특검 사무실에서 특검의 충분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2017년1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김기춘 전 실장까지 조사한 특검 수사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향하고 있습니다.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진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17일SBS 8시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이 안종범 전 수석을 통해서 국민연금의 삼성합병 지지에 반대한 인물을 경질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박 대통령을 다음 달 초쯤 대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17일KBS1TV 뉴스9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을 대면 조사하겠다는 계획을 확인했습니다.박 대통령 측과 구체적인 일정 조율을 하지는 않았지만,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는 조사를 하겠다며 시한을 정했습니다.<녹취> 이규철(특검보) : "대통령 대면조사 시기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늦어도 2월 초순까지는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