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씨와 동성애
대한민국의 2017년도 대통령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현직 유엔 사무총장 반 기문 씨가 LGBT(동성애 관련)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나는 반 기문씨가 동성애자들의 인권주장만 아니면 대통령후보로 출마할 것을 권유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러나 반 기문씨는 유감스럽게도 세계 여러나라 동성애자들 모임에 가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주장하고 이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인류를 타락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셈이다. UN은 이제 부터라도 LGBT는 타락행위요 사회와 국가, 가정을 파괴시키는 질병이라는 것을 알리고 그들을 치유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야한다. UN이 바로서야 세계도 바로 선다. 나는 반 기문 씨의 여생이 세계를 위해 좋은 흔적을 남겼다는 말을 듣게 되기를 바란다.
* 참고: LGBT 란?
레즈비언(Lesbian, 여자동성애자), 게이(Gay, 남자 동성애자), 바이섹슈얼(Bisexual, 양성애자), 트랜스젠더(Transgender, 성전환자)의 첫 글자를 따 만들었다.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과 관련된 성소수자를 일컫는 말로 쓰인다...
* 인권(Human Rights)해석을 잘 해야한다.
인권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모르거나 억지로 해석하면 사회와 가정을 파괴시키는 무기로 변한다. 동성애 같은 추악한 성행위가 인권에 속한다면 마약 중독자들, 담배 중독자들, 성매매업자들, 매춘부들, 강도, 깡패, 도둑, 사기꾼들, 밀수꾼들, 고 금리 사채업자들, 성폭력 자들, 몰카 족들, 그 외에 사회를 위태롭게 만드는 각종 범죄 집단들의 인권은 없는가를 묻고 싶다. 그들도 변호사를 통해서 먹고살기 위한 것이니 인권을 보장해 달라고 하면 골치 아픈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동성애자들은 위에서 나열한 집단들보다 더 나쁜 집단이다.
인권은 목소리를 높인다고 봐줘서도 안 되며 소수집단이라고 무조건 봐줘서도 안 된다. 또는 그 숫자가 많아지고 사회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해서 인정해 줘서도 안 되며 정치적 이득을 위해 이용해서도 안 된다. 인권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선물로서 인간의 신성한 성품을 유지하고 보호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인권은 인간을 신의 창조질서로 회복시키는 것에 사용되어야한다. 가정은 이성간에 만남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지 동성들이 만나서 항문 색스를 즐기는 패거리들이 만들 수 없다.
동성애자들에게도 성 평등의 기회를 줘야한다는 UN의 결정은 타락한 인간들의 편견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이다. UN이 악행을 할 경우 각 나라는 거기에 동의 할 수 없다. 각 나라는 자기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UN 결정을 따르지 않을 권리가 있다.
인권이란 ?
1) 인권주장은 신의 창조원리에로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신의 창조의 원리를 거스른 인권운동은 파괴적인 결과를 낳는다.
2) 인권은 인간의 빗나간 욕망 충족시키기 위하여 남용되어서는 안 된다.
3) 인권주장은 온전한 도덕과 윤리가 기초되어야 하며 개인과 가정과 단체와 사회를 건전하게 만드는 것이라야 한다.
4) 인권주장이 이웃에게 혐오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반 기문 총장은 UN에 있으면서 다른 일들은 다 잘했겠지만 동성애 건은 일생에 큰 오점을 남긴 것이다. 어떻게 해서 반 총장이 동성애자들의 행위를 합법화 하라고 여러 나라에 전화를 걸어 강요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그들은 도깨비 복장을 하고 거의 나체의 몸으로 도깨비춤을 추고, 항문 성행위를 흉내를 내며 반 가정적인 드라마와 노래를 제작하여 시가행진을 하면서 구경꾼들을 모으고 지지자들을 구한다. 이 광경을 보는 청소년들 중에는 호기심에서 나도 한번 그렇게 해 볼까하는 유혹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해괴 망측한 짓거리들을 UN이 지지하고 반 기문 씨도 앞장서서 지지해 달라고 하고 다니니 앞으로 반기문 씨가 한국의 대통령후보로 나올까봐 큰 염려가 된다.
☞ 아래에 반 기문 씨가 여러 나라들을 다니면서 동성애 주장 연설을 한 내용을 증거자료로 제시한다.
1) UN 창설 70주년 기념식에서(인도 뉴델리. 2015년 1월12일)
....나는 레스비안,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들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의 평등을 위해 나서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동성애자들을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을 확고하게 거부한다.
2)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2015년 6월 26
나는 미국 대법원이 게이와 레스비안들을 위한 결정을 환영합니다. 이 결정은 그들의 관계를 합법화시키는 길을 열었습니다.......나는 이 역사적인 결정을 축하하면서 LGBT 집단과 그와 관련된 수백만의 연합체에 함께 동참합니다.
3) 뉴욕 고위 LGBT 핵심 그룹에서 (2015년 9월29일)
LGBT를 거부하는 편견에 대항하여 투쟁하는 저 개인의 외교활동에 대하여 한번 말하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성공적이며 다른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LGBT들이 고통과 협박과 편견 없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하여 투쟁하겠습니다.
LGBT 들이 학대받을 때 우리 모두는 약해 질것입니다.
4) 뉴욕 LGBT 핵심 그룹사역 행사 (2014년 9월25일)
나는 레스비안,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그리고 중성들을 강력하게 지지한다.
5) 우간다 헌법재판소 결정을 찬성 (2014년 8월1일)
사무총장은 우간다의 헌법재판소가 반 동성애법을 법적인 지배하에 두었다는 것을 환영했다. (우간다 헌법 재판소가 반 동성애 법 무효화 판정을 내린 후 반 기문 총장에게 통보한 것에 대하여)
6) 노르웨이 오슬로 회의를 위한 비디오 녹화메시지(2013년 4월15일)
사람들이 단순히 레스비안,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라는 이유로 편견과 폭행과 강도로 고통을 받는다면 우리는 마땅히 격분해야한다.
7) 뉴욕에서 (2012년 12월 11)
동성애 공포증에 대항하는 리더십 모임에서
LGBT 들이 성적인 지향과 성적인 정체성문제로 직장, 진료소, 병원, 그리고 학교에서 차별받는 것을 보호해야한다.
8) 제네바에서 (2012년 3월7일)
성적인 지향과 성 정체성으로 인한 폭행과 차별에 대한 비디오 메시지.
....당신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들이 폭력과 차별 근절을 위해 노력하는것을 서로 나누자는 것입니다. 당신들에 대한 어떤 공격이 있다면 그것은 UN의 가치에 대한 공격입니다. 나는 그것들을 방어하고 지지 할 것을 약속합니다. 오늘 나는 모든 나라들과 백성들을 위해 서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9) 언론용 메시지 (2010년 12월10일)
성지향과 성 정체성에 대한 폭력과 선입견 종식 문제에 대하여
개인들이 성적인 지향으로 인해 공격과 학대를 받을 때는 편견에 맞서서 외쳐야하고 기다려도 안 되며 침묵해서도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러 나라들과 국민에게 동참
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리고 정의의 이름으로 공동의 이유 안에서 서로 함께하십시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조국이 건실한 도덕적인 기반 위에 굳게 서서 평화와 번영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동성애는 절대로 막아야 합니다.
우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서 이 차제에 동성애 처벌법을 속히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80개국이 이미 강력한 처벌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뜻이 있는 분들은 마음이 하나가 되어 소리를 높이고 행동으로 옮겨야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조국을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