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국민당이 413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 연대를 한다나,
그럼 이긴 후에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기가 찬다. 정치를 잘 해서 이길 생각은 손톱만치도 안 하고. 만년 야당 기질이네. 그리 해서 정권 잡고 어찌 할려고.
나라 망칠려고?
정치를 잘 하면 너도 나도 찍어준다. 그러나 못 하면 연대아니라 통합을 해도 안 찍어준다.
연대하므로 인해 득표수가 줄면 그 당의 비례대표는 확 줄어드니 의원수도 줄거.
지난번 통진당과 연대해 망치고도 정신 못 차리니. 아예 정치꾼을 싸~악 해야 하지 않나 생각.
안 철수가 연대 없다고 강조 강조 하는걸 보면 이번엔 뭔가 보여주는 구먼. 정치를 할려면 이런 소신뱃장이 있엉야.
그러니 늙은 정치꾼들을 cut off해야 한다는 거다.
정치를 잘 할 능력이 없으니 그런 생각만 하게 되는거라여겨. 그러니 세대교체를 싸~악 해야 한다. 하기야 세대교체해야 별수 있겠나 하는 생각이다. 꾼들에게 휘둘리고 배운게 그밖에 더 있어야제.
의원 이삭 줍기. 빼오기, 탈당 복당,
의원 을 선거로 뽑을게 아니라 아예 시험으로 뽑자. 그리고 고과평가해서 퇴출. 정지. 면직. 감봉 등으로 다스리게 하자.
선거로 뽑으니 별의 별 어쟁이 뚜쟁이 전과자 들이 마구 들락거려 나라를 휘청이게 한다.
한국은 선거제도 활용하기엔 국민 수준이 한참 모자란다. 형무소를 들락거려도 뽑아주니 할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