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정말 나쁜 것은 자신이 비판하던 일을 그대로 행한다는 것이다. 어떤 인간은 자신이 비판하던 일만 골라서 한다.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는 자는 무엇이든 덮어씌워서 제거하려고 한다. 근데 그 인간은 민주주의를 표방한다. 그런 것이 민주주의인지?
이 인간은 자신이 비판할 때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다가 자신이 그 자리에 올라간 뒤에 자신을 비판하면 상대방을 비방하고 흡집낸다. 이 인간은 본질은 항상 없다.
공적인 이야기를 하면 사적인 것으로 공격한다. 꼴에 그것도 권력이라고 자신의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자신을 비판하는 자를 뒷조사를 한다.
... 그렇게 뒷조사 싫어하더니 자신이 조그만 권력이란 것을 잡더니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뒷조사를 다 한다. 설령 그렇게 조사해서 내용이 별로 나오지 않으면 이 사람이 열심히 했구나 하고 칭찬을 해야 하지만 이 인간은 그렇지 않다. 없으면 덮어씌우는 것이 주특기다.
인간이 사악해지면 이런 인간이 되는 것 같다. 정말 사악한 인간이다.
공권력으로 개인을 뒷조사하는 사람들이 한 때는 민주주의를 외쳤다.
한심한 인간들이 한심한 거리에서 한심하게 놀아나고 있다. 한심한!
(주)이건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하는 소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