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를 옹호함? 안철수는 가만히 있으라? 조선 [사설] 안철수, 뒤로 숨으면 숨을수록 의심 깊어진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당(黨)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대면(對面) 조사를 받았다. 조사 시간·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국민의당 지도부의 대(對)국민 사과 이후 일주일 만이다. 그 기간 동안 안 전 대표는 본인이 직접 공개 해명하라는 요구를 외면해 왔다. 그러더니 당 차원의 대면 조사도 사실상 숨어서 받았다. 적당히 넘어가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의심마저 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당(黨)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대면(對面) 조사를 받았다는 것은 ‘정치적인 피의자’ 신분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이시점에서 어떤 말을 해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의혹은 눈덩이 처럼 커질 것이라고 본다. 검찰수사중이고 국민의당이 조사중이기 때문이다. 친일매국매족 탈세부패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에게 정치적 도덕적 훈장질하는 것 설득력 떨어진다.
조선사설은
“지금 국민의당은 창당 이후 최대 위기다. 일각에선 당의 존폐(存廢)까지 거론하고 있다. 제보 조작 사건 처리에 따라 그 말은 과장이 아닐 수 있다. 지난주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율은 5%까지 곤두박질쳤다. 당 지도부가 나서서 "윗선이 개입한 조직적 범행이면 당을 해체" "필요하면 특검이라도 받겠다"고 했지만 별 약효가 없다. 지지자들 실망이 그만큼 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 당 지도부가 "윗선이 개입한 조직적 범행이면 당을 해체" 하다고 까지 밝힌 시점에서 ‘안철수는 가만 있으라’ 가 정답이라고 본다. 검찰수사와 국민의당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면서 검찰수사결과와 국민의 당조사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이시점에서 안철수가 한마디 하면 국민의 당조사에 가이드 라인 제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것이다.물론 지난주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율은 5%까지 곤두박질쳤다는 것에 대해서 실질적인 국민의 당 ‘오너’인 정치인 안철수의 책임이 면책 될수 없다. 그러나 특정사건에 의해 요동치는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 일비 하는 것은 예층가능한 정치의 책임성과 일관성 있는 행보와 배치 된다.
조선사설은
“국민의당이 작년 총선에서 약진하고 안 전 대표가 한때 대선 후보 지지율 1위였던 것은 '새 정치'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는 자기 책임은 회피하고 상대 잘못은 물고 늘어지는 구(舊)정치 청산을 내세웠다. 기존 정파들은 기득권으로 몰아세웠다. 그런데 그의 지금 행동은 새 정치와는 반대로 가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정치 명분 내건 국민의 당 기득권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이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당(黨)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대면(對面) 조사를 받았다는 것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로 상징되는 국민의 당 기득권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을 의미 한다. 그런 수술대위에 누워있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가만히 있어야 할 것 빼고 할것이 없다고 본다. 수술대위에 누워있는 환자에게 말하고 행동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수습이 아니다. 치유가 아니다. 수술대위에 누워있는 환자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것은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구속됐거나 수사 선상에 오른 인물 대부분이 안철수 대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사람이다. 녹음 조작 폭로는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아들 병역 비리 녹음 테이프 위조와 다를 바 없는 악질적 행위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당(黨)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대면(對面) 조사를 받았다지만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아들 제보 조작' 에 관련됐다는 정황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검찰수사에서도 현재 까지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아들 제보 조작' 에 관련됐다는 정황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구속됐거나 수사 선상에 오른 인물 대부분이 안철수 대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안철수전대선후보가 지금 관심의 대상으로 지목된 것이다. 물론 도의적으로 정치적으로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 대부분이 안철수 대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안철수전대선후보가 지금 진상조사의 수술대위에 올라가 수술받고 있는 중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물론 아무리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선거 와중이라 하더라도, 대선 후보가 날조 사실을 알고도 의혹 제기를 용인했을까 싶긴 하다. 그러나 자기가 발탁한 측근이 자신을 위해 녹음 파일을 위조해 폭로했다면 알았건 몰랐건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벗기 어렵다. 그런데도 뒤로 숨으려고만 하고 있다. 안 전 대표가 지난 30·1일 진상조사단 전화 조사에서 '(대면 조사 없이) 전화 조사로 끝내자'고 했다는 말도 들린다. 이처럼 당당하지 못한 처신은 오히려 의구심을 더 깊게 만들 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안철수 후보가 날조 사실을 알고도 의혹 제기를 용인했다면 정계은퇴는 물론 법적인 책임 또한 무겁게 져야 한다. 그러나 안철수 후보가 날조 사실을 알고도 의혹 제기를 용인했다면 벌써 입장을 밝혔을 것으로 분석된다. 지금 시점은 검찰수사와 국민의 당 조사라는 수술대에 누워있는 안철수 전후보가 가만히 수술받는 것이 상식이다. 수술대에 누워있는 환자에게 의사와 간호사 아닌 외부의 사람들이 안철수 전후보에게 말과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몰상식이다. 이번 사건으로 안철수 후보가 관련이 없다고 해도 치명적인 정치적 상처를 받았다. 물론 새정치 희망하는 국민들의 상처는 더욱더 크다. 그러나 상처는 아물게 돼 있다. 정치인 안철수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남아 있다.
(홍재희)====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야당이지만 박근혜 탄핵 정국의 책임이 있는 정치적 한계가 있어서 국민들 지지율 고공행진하는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는데 한계가 있다. 정치인 안철수가 이번 파문 딛고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는 야당 정치인의 건강한 정치 회복해서 한국정치의 균형추 역할 해야 한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의 절대화와 부패 막기위해 정치인 안철수는 수술대에서 내려오는 대로 정치적 행보 가다듬으라? 그러나 지금은 가만히 있으라? 정치적 뭇매도 맞고 언론의 뭇매도 맞고 지금은 가만히 있으라? 검찰수사와 국민의 당 조사종결이후 입장 밝히고 정치적 행보 보이라?
(자료출처= 2017년7월3일 조선일보[사설] 안철수, 뒤로 숨으면 숨을수록 의심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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