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는 공격용 무기가 아닌 방어용 무기이다.
이를 다 알고 있으면서 중국.북한.성주사드배치반대주민에게
말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남한국민과 주한미군이 북한핵.미사일에 맞아 죽어도 괜찮타는 뜻이요
북한핵.미사일에 남한이 굴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문재인.정의용이 광복절 기념사에서 지금 미.북간 괌공격이라는
위기상황을 마치 미국이 조장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문재인.정의용이가
이를 못하게 저지하고 있는것처럼 말도 안되는 소리로 한반도 전쟁은
남한의 승인이 아니면 할수 없다는 식의 미국과 세계가 들으면
웃지못할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 현 위기에 대응하면서
남한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문재인.정의용의 안보 의식이다.
왜, 방어용 무기인 사드배치, 그것도 남한국민들에게 그 어떤 해가 없다는 환경영향평가를 괌 사드기지와 성주의 임시배치한 사드기지에서
시행했는데도 전혀 무해 한다는 평가가 나왔는데도, 이를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서 마치 환경영향평가가 국민에게 해가 있다는 핑게거리가 나오도록 기다리는 문재인.정의용같이 뭉게적 거리고 있는가 말이다.
더구나, 1개포대 배치에 사드방어용 무기값이 10조 가까이 들어가는 것을 남한에 미군 방어용 목적으로 거져 해주겠다는데도, 북한의 핵.미사일에 남한과 미국이 납짝 업드리도록 하려는 의도를 갖인 사람들 처럼 말이다.
사드는 공격용 무기가 아니라. 방어용 무기라는 것을 강력히 중국에 말한마디 못하고, 성주에 배치 반대하는 성주시민들에게 말한마디 못하는 문재인. 정의용의 속내를 알수가 없다.
남한국민과 미군이 북한핵.미사일에 맞아 죽어도 좋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