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행정은 중용지도를 지켜야 한다. 중용지도를 안 지키면 국민이 분노 한다.
이 세상에 완전한 정의는 없다. 중용지도가 곧 정의 의 길 이라고 본다. 박정희 대통령 3선은 인정 햇다. 그러나 유신은 중용지도가 아니다.
이명박 정부 apt 중과세 국민이 인정햇다. 그러나 수도권중산층 죽이기작전 은 중용지도가 아니다. 분노가 폭발 햇다. 이명박 만기제대 고맙게 생각하라.
박근혜정부 외교는 참 잘 한다. 그러나 담배값 100% 인상은 중용지도가 아니다.
권력자 비리 캔다고 아들이 근무하는 군부대를 조사 한다? 이게 중용지도 맞어? 말이되는 소리여 ? 세상 어느 나라에 이런일이 있을가?
아들 이 외박을 자주한것이 권력자 입김 였다 이거지 ? 권력자는 숨도 크게 못 쉬겟네 ! 세상에 이것이 정의를 실현하는 것 인가? 야비한 공산당 수법 ?
과거 나는 전방부대 근무하면서 자주 외박, 외출을 하였다. 내임무는 충실하게 완수하였다. 제대할 무렵 모범용사 표창장을 받앗다. 어느쪽이 옳은걸가? 야비하고 유치한짓 하면 국민은 정치를 혐오하게 된다. 정정당당 나가라. 군자는 대로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