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많은 인간들은 박대통령에게 소통부재. 지역감정 조장 어쩌구 저쩌구 늘 뇌깔이고 있다.
그러나 정작 소통부재와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자들은 그들이라여겨.
과거엔 지역대결로 영, 호남이었따. 지금도 그꼴이 극에 달해있지만. 노무현에 들어선 충청도의 지역정서를 끌어들여 지역정서경쟁 투쟁 3파전이 되었다. 재미 좀 봤지라고 까지 했지, 그 지지자 들 까지 참 재미 많이 봤제. 서민은 가슴 쳤지만. 세종시에 정부청사 일부이전으로 정책성과를 본 이는 박대통령.. 그러나 그는 재미를 본게 아니라 구국을 한거였지. 재미를 볼게 아예 없으니까. 패거리의 재미와 구국은 천양지차. 이 점에선 박대통령 역시 명군대열에 든다.
왜 정치꾼들은 충청지역을 자꾸만 지역분렬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이는고, 옛날엔 핫바지로 여겨 도외시 했었는데. 영호남 지역 패거리 쟁투로 이익을 챙기는 걸 보고 드디어 물이 들었다 여겨. 이걸 악용하기도 하고 선용하기도 하는 일이 대선에서 벌어졌다. 역시 국민수준이 어떤가를 보여주는 명확한 사례다.
단 꿀 빤걸 본 정치꾼들이 또 발동을 했제?., 꾼들이 말이다. 속칭 캐스팅보오트를 쥐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 니 말이다.
세종시는 애초 박정희 대통령이 구상 했다는데, 북의 위헙으로 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그런데 여러 여건상 서울과 비교하면 수도로서 영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어 포기하고 서울 수도권 방어에 최선을 다하는게 최선책으로 판단해 없었던 일로 치부했다나.
한편, 수도의 천안으로의 이전은 한반도 통일정책과도 어긋나는 발상 즉 통일포기 발상이다. 그래서 이는 정권을 잡고 그 권세를 누리기 위한 허욕이 자리잡고 있는 데서 생긴 발상이다여겨. 이런 자들은 나라를 잘 다스릴 자질이 있다고 볼수 없다여겨. 그러니 잃어버린 세월의 고통을 겪었다.
4색당쟁의 DNA, 공산과 자유자본의 이념으로 게다가 영호남의 지역파쟁. 여기에 충청까지 끼어널으니 지역3파 쟁투. 구한말 허욕 무는의 정치가 일제 식민을 불러왔드시. 미국 등 선진 자유진영이 아니면 한국은 그 어떤 강국의 정치 경제 문화적 식민으로 전락했을것임이 분명타.
나라가 잘 되면 선진국이 되고, 선진국이 되면 정치꾼과 사지꾼이 발을 못부치게 되지. 그러니 정치꾼과 사기꾼은 나라가 선진국이 되는걸 영 싫어한다. 그래서 한국은 정치후진국으로 남아 있는거.
어리석은 국민은 이런 꾼들로 인해 결국 쪽박을 찬다는 사실을 영 깨닫지 못해 그 선전선동에 놀아나지.
그래서 정치수준 국민수준이라 했다. 선진국의 국민을 보라, 일본의 국미을 보라. 미국의 국민을 보라. 한민족 한국민과는 자질이 천양지차다. 세계 최강국이 절로 된게 아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
바로 이들이 소통부재 지역쟁투 조장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