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병 갑질? 의경 갑질?
보면 갑질 외에 그 밑의 부하들 을질 병질에 노예생활이야기 나오던데..ㅎㅎ
갑질.. 을질..병질..정질..노예질...
헬조선!
계급이 존재하는 곳에 그런 거 다 있을 수 있는데..
특히...영포회니 비선실세니 이런 거 지나간 뒷구석은 더 심하지.. 금방 없어지지도 않아...
무려8년을 저런 말들이 아예 당연시 되었으니...
많이 곪았을 것 같다.
... 글고 그게 군에만 있을까? 영포회니 비선실세니 머니... 이자들이 휩쓸고간 국가 기관 기업 어느 곳도 갑질의 추억이 남지 않은 곳이 없을 거다.. 이거야말로 적폐다.. 사기업은 몰라도 모든 모든 행정입법사법기관과 공무수탁사인과 공기업(실질적인 모든 공무원 자리)은 모든 임용방식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온리 시험으로.... 이러면 공시족들 합격 자리 엄청나게 늘어날겨....
첫임용은 무조건 절대평가! 정무직을 제외한 모든 ~ 모든 행정입법사법 근무자.. 공무수탁사인.. 공공기업.. 운전직.. 미화원까지 모두 철저한 절대평가로 하라.... 물론 장애인 양성평등 정책은 살려서...
구석구석 음서제 낙하산 없애는 유일한 길이요..
정말 좋은 일자리를 실력 있는 애들에게 팍팍 주는 정책이다...
민간경력특채니 뭐니... 무조건 절대평가해야 한다.
그 이후 배치와 승진도 시험성적 우선으로!
많은 조직들이 왜 공개승진 시험들을 폐지해 버렸을까...
이게 바로 갑질을 계속 생산해 낸다.
철저히 시험성적으로 임용도 하고 진급도 시키고 적소에 배치도 시험 성적으로 해야 한다...
시험성적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래야 갑에게 "당신 틀렸소. 난 그렇게 못 하오."라 할 수 있다.
그래야만이 "나는 사람에게 충성 안 합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갑들이 만든 인사정책 그만두고 합리성 우위의 인사 정책....
정...시험 외의 평가를 해야 한다면.. 갑들이 평가하게하지 말고
같이 1년 이상 일해본 동료들을 무작위 추출해서 다면평가하면 된다.
갑들의 권한을 축소하고 자발적 완장 차고 을질하는 자들을 막는 유일한 길이다.
갑들을 뽑을 때도 임용시킬 때도 부하들의 다면평가를 일부라도 도입하면 좋을 듯..
갑질을 차단해야 한다..
그게 올바른 일을 올바르게 하고 잘못된 지시에 저항하는 영혼 있는 공무원 만드는 길이다.
공정한 룰을 만들라. 속도전으로... 시간 별로 없다..
그리고 군경을 제외한 모든 공조직은 상하간에 반말 못하게 하라. 부하에게 짧은 높임말이라도 쓰게 하고 ...
비아냥 모독 욕설 협박 하는 상관들은 조사해서 벌하라.
간혹.....그런데.....이래서 어떻게 기강을 세우나.....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
근데 이런 생각하는 자들이 바로 갑질 을질 병질 완장질하며 밑의 국민들 노예나 개돼지로 인식하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