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표절 의심자 진중권씨, 조국씨와 표창원씨와 함께 변대표로 부터 논문표절 의심자 3인방에 지목되지 안았습니까?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sns에 글 올릴 시간에 논문이나 잘 확인하세요. 대학교수란분이 어떻게 본업인 연구에는 소홀하고 정치에만 관 있으십니까? 연구에 몰두하세요. 조국씨는 연구에 몰두하라는 국민들의 말에 연구 다 하고 나서 글 올린다고 하다가 변대표에 의해 논문표절의심자로 개망신 당했잖아요? 교수란 분이 얼마나 허술하게 논문을 썼으면 교수 아닌 사람에게 걸립니까? 아무리 인용부호 표시했니 안 했니는 차치하고 논문표절이라 의심받는 자체가 이미 교수 자격 없는 겁니다. 똑똑한 분들이 왜 이러세요? 관행이라고요? 정신차리세요. 교수 신분 유지한 상태로 정치 글 쓰려면 이제부터라도 논문을 지상에 공개하여 떳떳하게 평가받은 후, sns에 글 올려 보세요. 제자들이 얼마나 비웃고 있는지 아십니까? '을' 신분이기에 불리한 보복 당할까봐 드러내놓고 '갑'에 대해 말을 못하더라도 마음 속으로는 '논문도 허술하게 쓰면서 누가 누굴 평가한다고 참 웃기는 짬뽕이네.'라고 욕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