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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민순 전장관께서는 일본의 제2중대로 나오신 것인가요?◎ 2017-12-04 2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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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전장관께서는 일본의 제2중대로 나오신 것인가요?

나라 주요한 순간에 흔들어대는 역할을 하라고 사주를 받으셨는가요?

 

 

 

 

지금, 또 송민순전장관이 몇 해 전에 이어서 뜨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사회를 흔들어 대는 역할로 부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나라에 어른 입장에 서 계시는 분들이 자리를 잘 지키시지 않는지? 먼저 실망을 금치 못함에 대해서 정중하게 말씀을 올리는 글을 기술해 봅니다.

 

적어도 함께 같은 정부에서 나라를 위해서 일을 했지 않습니까?  그했다면, 북풍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나라를 어지럽히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사회가 지금까지 이 문제로 얼마나 패이고, 갈라지고, 무너지는 현실을 겪었습니까?

 

비록 작은 문제라 할지라도 나라가 균열이 생기는 흔드는 역을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 같은 경향은 일본이 노리는 짓입니다. 우리의 질서를 무너트리기 위해서 한국과 한반도를 대립구조로 몰아가는 일본 외교술의 마술부리기입니다.

 

게다가 작년 말부터 이것이 더욱 확실해 지고 있지 않습니까? 송전장관께서 그것을 모르기라도 해서 연장선상처럼 이어가려고 하시니 기가차고 안타까운 심정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이는 문재인 개인이 아니라 나라 흠집을 내는 역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료가 되도록 해서 또 다시 대통령이 되면 국정이 진행 되는 동안 기회를 만들어서 다시 사용하려는 짓입니다.


이것은 너무 많이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 같은 흐름들이 수풀만 건드려도 우리사회가 알 정도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을 제대로 감당못하도록 결정적인 순간에 연결시키려고 미리 흔들어 대는  여론 몰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나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 짓을 하려고 해도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송전장관의 행보는 결코! 단순한 개인적 행보가 아니라는 점이지요.

 

분명히 배후에 힘의 작용이 북풍몰이를 하도록 송전장관님을 빨대로 사용하는 것 같군요. 우리사회를 갈리게 하는 여론의 파급효과를 노리도록 프로세스의 성질이 돋보인다 이 말입니다.

 

매번, 우리사회 안에서 이 같은 북풍몰이를 하는 부류들의 특징은, 반드시 수구 세력들의 경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뿌리는 일본이 원하는 한국사회 대립몰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유린해 온 성질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참여정부에서 장관을 하셨던 분이 이 같은 경향으로 움직이시니 너무 어이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을 양해 구합니다. 

 

물론 북한이 한반도 상황 자체를 어렵게 하는 행보나 남한을 향해서 공격을 한다면, 당연히 우리는 적으로 간주하고 즉각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제압해야 합니다. 즉, 전쟁 이상의 조치를 취해야 함은 당연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점에서는 모두 같습니다.

 

, 북한이 전시와 같은 상황을 걸어온다면, 우리는 적으로 간주하고 가장 강한 대응으로 적극적 행보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평시에는 어떻게 해서든 우리가 같은 민족으로 통일을 지향하는국가적 노력을 가동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래야 하는지는 장관까지 하셨으니까 잘 아실 것이라 사려 됩니다. 그런데 무조건 적으로 간주해서 전시고 평시고 상관없이 대립적 행보를 하고자 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는 영구적으로 대립구조로 몰고자 하는 경향이지요. 


그 목적은 남북이 영원히 통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느 나라 심보입니까? 일본이 환영하고 한국 안에 심어놓은 간자들을 향해서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는 것임을 아는 겁니까?

 

알고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행보를 하시는 것입니까? ! 지금처럼 북풍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갈리게 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이는 일본의 한국 재침략 프로세스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모르시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하지만 같은 방향이고 같은 경향의 행보라고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조속히 한 국토가 되어야 하고, 속히 민족이 합해서 지금보다 더욱 강한 국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당위성이고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렇게 나라 내부 정리를 끝내고 나라 밖으로 힘을 발휘하고자 하는 방향을 잡아야 하는 국가 환경 말입니다.

 

현 작금의 좁은 환경으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압박 받는 일본 같은 나라의 외교환경들로부터 초월해 갈 수 있는 나라 환경 말입니다. 이 같은 어려운 여건으로부터 벗어나려 하는 차원에서 힘을 합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송전장관 같은 분들이 앞장서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오히려 초를 치고 ! 일본 같은 나라가 바라는 대로 행보를 하려고 하시니! 도무지 국민들이 납득하기가 어렵군요. 언제까지 북풍몰이로 나라를 어지럽히는 행보를 하시고자 하는가요? 무덤 들어가기 직전까지 하시려고요?

 

우리를 둘러 싼 주변 나라 정황들은, 우리보다 모든 면에서 강한 국력을 갖추고 있는 강대국들입니다. 이 힘들이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들을 어렵게 하는 형국이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도 일본이 가장 적극적입니다.

 

일본이 우리사회를 향해서 펼치는 전략은, 우리끼리 대립하게 하는 계책을 마술처럼 부리는 자들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 한반도, 혹은 우리 남한사회를 대립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기름을 부어대고 불을 지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통해서 말입니다. 우리사회 안에 심어놓고 밀어주고 힘을 갖게 한 간자들입니다. 혹시 송전장관님도 그런 부류에 속한 분은 아니신 거지요? 이렇게 물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너무 아니기 때문에 물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이 자신들이 세워놓고 준비해 놓은 인간 도구들을 통해서 우리사회 안에서 나라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악역, 선한 역 등으로 혼란을 조성합니다. 그 중에서도 지속적으로 흔들어대는 역할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시점에서 송전장관께서 북풍 문제를 들고 나와서 흔들어 대는 역할을 하시니! 그 저의가 궁금하고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색깔과 너무 맞아 떨어지시니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19대 대선에 문재인 후보자께서 대통령이 되시는데 가장 무서워 할 나라는 지구상에서 일본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계획한대로, 일본은 작년 우리사회 대통령 문제를 이용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한반도 내 필요한 구조들을 이루어 놓았습니다. 


얼마나 회심의 미소를 머금고 밀어붙이기 위해서 아베 연장까지 해서 제 정비를 하여 한반도를 겨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19대 대통령으로 인해서 원점으로 돌아 갈수 있다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어떻게 해서든 문재인 후보께서 못 되도록 온 전력을 다 쏟아서 방해를 할 것입니다. 그 역할들을 누가 할까요? 우리사회 안에 세워져 있는 일본 돕기 세력들 아닐까요? 그런데 마침 그 참에 송전장관계서 그 역할을 하고 나오시니 오해를 받을 행보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좋으신 겁니까? 두려워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계속 갈리게 하는 방향으로 행보를 하시는 분들은 이제부터 두려워해야 하는 문이 대한민국에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라의 문이 열릴 때 그것을 잘못 읽으면 그것은 참으로 불행입니다.

 

참여 정부에서 장관까지 했고, 정부에서 함께 일하면서 머리를 맞대셨던 분이 어떻게 전형적인 대립 구조를 펴는 흔들어 대기를 하고자 한단 말인가요? 함께 같은 정부에서 머리를 맡 대며 일 할 때, 서로 갑론을박 하면서 의리나 감정이 좀 상했던 것입니까?

 

그랬다 할지라도 대오(大悟)적인 견지에서 나라를 먼저 생각하세야지요. 두 번이나 나라의 국정을 맡기 위해서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시는 분도 그렇지만, 남북이 어떻게 해서든 통일을 지향하도록 하기 위해서 조용히 해주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장관까지 하셨으니까 무엇이 나라를 위해서 취해야 하는 행보입니까? 일본이 원하는 방향과 똑같은 북풍으로 흔들어대고 몰이를 해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한반도 미래를 향해서 통일을 위한 대오를 생각해야 겠습니까?

 

지금 분명히 하고 있는 행보는, 나라 기반을 흔들어 대는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의 2중대 같은 역할을 하는 것밖에 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한반도를 배경으로 미일(美日)은 더욱 어렵게 하는 모드를 펴가고 있습니다.

 

일본은 거기에다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한반도를 어렵게 하는 행보를 하는 마당에 말이다. 참으로 답답한 분이라고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사주를 받고서 하는 행보 같으니 더욱 안타까운 겁니다.

 

아니면 무슨 거대한 비밀이라도 까발리기라도 해서 자신이 무슨 나라를 구하는 것과 같은 영웅행세를 하시고자 하시는 것입니까? 제발 자중하실 수 있기를 같은 국민 된 입장에서 요청 드립니다.

 

지금 나라사태가 주요한 순간에 국정에 참여했고, 지덕을 갖추신 분이 남북한이 둘러싸인 정황과 진정한 국가 미래 지향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몰라서 그렇게 하신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남은 생애 뜻있는 시간들로 채워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자면 나라에 좋은 일을 좀 많이 하시지요.

 

 

제발, 북풍몰이로 일본 2중대 노릇들 그만!!

사장 시킵시다!

, 우리사회여!

 

 

글을 맺도록 합니다.

 

 

문재인 후보께서는, 결코 이런 분들의 공격을 더욱 당당하게 대하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흔들림 없이 나라만을 생각하시는 담력을 갖추시는 일에만 집중하셔야 합니다. 철저하게 이 같은 부류들의 공격들을 무시하는 담대함을 갖추셔야 한다고 당부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하고, 당당하게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나라와 국민들 앞에서 우리 한반도가 나아갈 미래가 밝아야 하고 힘이 있어야 한다면, 북한이 도발을 하는 전시가 아닌 일상을 지향하는 평시에는 통일을 지향하는 전략으로 나아가야 함을 당당하게 강조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를 둘러싼 강대국들이 얼마나 웃기지도 않게 행동을 하고 있고, 이것은 하늘이 문재인 후보님을 돕는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 남북이 국토와 국민적으로 합해지지 않으면 이 같은 우습지도 않는 강대국들의 노략질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의 작은 국력으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강대국들과 관련 된 발언 강조는 지금 말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대선 과정에서 국민들과 언론을 대상으로 국정의 포부를 말씀할 때는 주저함이 없어야 합니다. 북한과 관련해서 공격하는 자들로부터 약한 모습과 자신없는 애매모호한 답은 피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후에 역풍이 될 수 있습니다.


평시에는 우리가 평화 무드를 조성하면서 통일을 지향해야 한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점진적으로 접근을 해가야 하는 국정을 펴야 한다고 말입닏. 하지만 만일 북한이 도발하거나 남한을 향해서 전쟁이나 전쟁에 준하는 행보를 할 때단오하고, 과감하게 적으로 간주하고, 즉각 대응하고 공격하는 강한 남한 정부를 지향하겠다고 담대하게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한 국가의 나라 살림을 맡는 것은, 하늘로부터 부름을 받았다는 대통령 후보자 본인의 자신감과 확신을 먼저 갖지 않으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국민들 앞에서는 최고의 겸손한 자세로 임하신다면, 훌륭한 대통령으로 길이 남는 국정을 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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