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에도 파업이라도 할수있는 직장에 다니는것은 행운일지도 모른다,또한 급여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급여 몇만원 더 달라고 하는것도 이해해 줄수도 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 노조가 지금 벌리고 있는 요구 조건은 강도보다 더한 거의 살인자급의 죄질에 가까운 범죄행위이다,18시간씩 이틀씩이나 일하면 무슨 정신이 있는가 법으로 뭘 규제를 해도 한시간 한번만이라도 급식 아줌마가 되보면 이언주 의원의 아줌마 소리가 비하로 들리진 않았을텐데,마찬가지로 버스 운전자가 하루라도 되어서 일해 보았으면 이루지 못할 규제나 지적은 하지 않았을거고 할수있는 부문으로 조정하지 않았을까 일하다 말고 시간 되었다고 운전대 놓고 갑자기 쉴수도 없는 일이니,그러니까 파업을 하더라도 그까 돈 몇만원 더 타는게 문제가 아니고 전반적인 복지를 균형에 맞춰 회사와 나와 좋은 상태로 할수 있어야 한다,다시말하자면 8시간 정도의 일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나와서 상쾌한 기분으로 일을 할수있어야 하는데,운전기사는 수입이 적어질까봐 일을 더 하려하고 회사는 적은 월급으로 운전기사를 구하기 힘드니까 ,혹은 그렇게하면 수익이 현저히 이상해지니까 서로에게 맞는 일을 하고 있었을수도 있지만 일이란것은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수입이 되어야지 짐승처럼 살면서 수입이 암만 많으면 무엇하겠는가,사람이 먼저여야 한다 슬프다 죽은사람도 가장이고 그렇지만 가해자도 가족을 먹여살리는 가장이니 이런 사고를 낼 생각이나 했겠는가 우리는 파업을 해도 근로조건을 요구하는 일을 해야지 현대처럼 하늘나라 얘기하는 도둑놈같은 배짱의 파업이 되어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