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개성공단 중단후 김정일18년 보다 많은 북 미사일 발사 KBS뉴스9 보도비평
2016년2월10일 KBS1TV 뉴스9는 “정부가 오늘(10일)부터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한 지 35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지 사흘 만입니다.정부는 오늘(10일) 오전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건의했고, 박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9월3일 KBS1TV 뉴스9는 “박 대통령은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에서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스스로를 '동방의 핵대국'이라고 부르면서 핵선제 공격을 위협하고, 핵과 미사일 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새해 벽두부터 4차 핵실험을 실시했고, 2주에 한번 꼴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극동지역 선박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에서 나오는 자금으로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다면서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 했는데 2016년9월3일 박근혜 대통령이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중에 동방경제포럼 전체세션 기조연설에서 "북한은 (4차)핵실험 이후에도 이미 19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는 2주에 한 번 꼴로 미사일을 발사한 셈으로, 김정일 정권 18년 동안의 총 미사일 발사 숫자를 상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뿐만 아니라 북한은 2016년9월9일 5차 핵실험까지 강행했다. 그렇다면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한 직후인 2016년2월10일 박근혜 대통령이 북핵과 미사일 개발 막는다는 명분으로 개성공단 가동중단한 이후 북한 김정은 정권은 김정일 정권 18년 동안의 총 미사일 발사 숫자를 상회하는 2주에 한 번 꼴로 미사일을 발사해 이미 19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것은 북핵과 미사일 개발 막는다는 명분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 가동중단한 것이 김정은 정권의 북핵과 미사일 개발을 오히려 촉진시켰다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 주장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2016년10월11일 KBS1TV 뉴스9는 “오늘(11일)은 KBS 단독보도로 시작합니다.러시아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우리 총영사관에 집단으로 망명 의사를 밝혀 한국 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브로커 없이 대거 자발적으로 남한 행을 택한 것은 사실상 처음입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그런 가운데 북한 노동자가 일하는 러시아의 한 공사 현장.밥을 만 국 한 그릇에 삶은 계란 한 개로 끼니를 때우고 중노동을 이어갑니다.” 라고 보도했다.
개성공단을 박근혜 정부가 북한의 여러곳에서 북한의 각도별로 북한당국과 합의해 남북경협으로 가동시켰다면 북한의 노동자들이 해외에서 열악한 환경속에서 고생하지 않아도 됐을 것이다. 남북합작개성공단 에 근무하는 북한 노동자들 은 러시아의 한 공사 현장에서 밥을 만 국 한 그릇에 삶은 계란 한 개로 끼니를 때우고 중노동을 하는 것보다 훨씬 노동현장 북한 노동자 처우가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과 미사일 발사를 더욱더 부추긴 개상공단 가동 중단 이쯤에서 해제하고 남북경협차원에서 개성공단 재가동과 남북경협으로 북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해야 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