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의 담화문을 보고 진정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세는 전혀볼수없었다.
적어도 나라를 이 지경으로 파타낼 중차대한 잘못을 울먹이며 감정에 호소하고 용서를 비는것은 진정 이 사태를
책임질 자세가 있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
국가를 전세계에 조롱거리로 만들고 거의 모든 국민들에게 정신적인 공황 상태를 만들고
이상한 무당같은 사람에게 국가를 통째로 맡기고 그에더해 그 사람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업들에게 갈취와
협박을 일삼으며 ...........아.. 더말해 창피하다.
그런사람이니 향후의 스토리는, 박그네는 절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지 않을것이며.
국민들의 하야외침은 곧 색깔론으로 분명 물타기하고 (좌파내지 빨갱이의 선동 내란책동이라)
그 틈을타 찌그러져있는 보수들을 규합하는 작업을 할것이며,
드디어 공안정국을 만들어 촛불을 좌파 국가전복세력으로 규정해서 엄청난 공권력과의 충돌을 야기시키고
시민들을 무수히 잡아들이며 .......(저 사람은 예전부터 배웟던게 이런방법만 보고 배움)
그럼에도 결국은 박그네는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오게된다.
결국은
국민이 승리하게된다.
이런 불미스런 일 이전에 대통령직에서 내려오는게 국가를 위한 마지막 옳은 선택임을 잊지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