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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핵 후진국과 삼성서울병발 메르스 대란? 조선[사설] 한국은 □ 2017-12-04 2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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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후진국과 삼성서울병발 메르스 대란? 조선[사설] 한국은 매일 100명씩 새 환자 생기는 '결핵 후진국'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고교 1학년생(60만명)과 만 40세 국민(85만명), 징병검사 대상자에게 무료로 잠복 결핵(결핵 발병 전 단계)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24일 발표했다. 결핵 환자 급증 시기인 고1, 노후 면역력 약화를 앞둔 만 40세, 공동생활로 전염 가능성이 높은 징병 검사자를 대상으로 결핵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려는 것이다.


한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결핵 후진국'이다. 인구 10만명당 결핵 발생률(86.0명·2014년 기준), 유병률(101.0명)에서 부동의 OECD 1위다. 2위인 포르투갈(발생률 25.0명, 유병률 29.0명)에 비해 4배 가까이 높다. 최근 줄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2015년 3만2181명이 새로 결핵 진단을 받았고, 2013년 2230명이 이 병으로 사망했다. 매일 100명 가까이 새로 결핵에 걸리고 6명 이상이 결핵으로 숨지는 부끄러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결핵환자가 많은 것과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를 적극 추진하던 시점과 맞물리고 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결핵이 이처럼 창궐하게 된 데는 보건 당국의 책임이 크다. 정부는 1990년대 중반까지 결핵이 급감하자 결핵 환자 관리를 느슨하게 했다. 그러자 2000년대부터 다시 결핵이 급증했다. 환자들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잠복 결핵은 4개월, 활동성 결핵도 약을 6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낫는 병이다. 하지만 약을 한 달 정도 먹고 증상이 사라지면 복약을 멋대로 중단하는 환자들이 많다.

보건 당국이 결핵 환자 치료라는 사후 대응에서 잠복 환자 검사·치료라는 선제 대응으로 정책을 전환한 것은 잘한 일이다. 다만 두 가지 결핵 치료제에 내성이 있는 환자의 경우 격리 입원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감염 방지는 물론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다. 또 이번 대책에서 학원이나 PC방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의 전염 차단 방안이 빠져 있는 것은 보완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는 1990년대 중반까지 결핵이 급감하자 결핵 환자 관리를 느슨하게 했다. 그러자 2000년대부터 다시 결핵이 급증했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대한민국에 몰아닥친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는 정부의 역할 축소로 이어졌고 2000년대부터 다시 결핵이 급증했다고 하는데 2008년 집권한 이명박 정권과 2012년 집권한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각종 규제완화를 위해서 진돗개 정신 까지 강조하면서 규제철폐에 앞장서면서 정부의 역할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박근혜 정부가 두손 놓은채 삼성서울 병원발 메르스 대란으로 대한민국과 세계가 공포에 떨었었다.  작은정부가 초래한 국민적 비극이었다.

(자료출처= 2016년3월26일 조선일보[사설] 한국은 매일 100명씩 새 환자 생기는 '결핵 후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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