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가 우리나라 대한민국 이라고 한다.
우리나라가 어디냐 "라고 물으면 대한민국이라고 한다. 그러면 누가 우리나라를 지키느냐?" 라고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킨다" 라고 한다. 미국이 지켜준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긴하다.
그러나 ....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해 대한민국을 초 긴장 속으로 이끌고 있는데, 우리의 목숨을 지켜 주겠다는 미국의 사드 베치를
반대하는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사드를 배치하면 중국과의 경제 파괴가 된다고 하는 우려때문에 그 이유라고 한다. 그러나 그건 변명일 뿐이다.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무기에 대응하는 사드를 배치하여 소중한 국민의 목숨을 한사람이라도 더 지켜야 하는데, 중국이 못하게 한다는건 제 3자의 나라가 참견하는 것이다.
3자의 협박이 무서워 우리 국민의 생명을 저버린다면 그것이 무슨 국가이고 나라를 주권을 가진 국민이라 하겠는가.
사드 무기의 배치를 하지 않는다면 북한은 핵으로 무장하는데, 우리나라는 무엇인가. 그냥 일반적인 포탄이나, 북한보다 조금 우세한 공군력?? 참으로 어린아이 도랑물에서 놀고 있는 하찮은 대안 이 아닐수 없다. 핵무기도 못만드는 힘없는 대한민국이 제 3의 나라 중국의 반대로 사드배치를 하지 말라고?? 도데체 그사람들의 머릿속에는 국가의 존폐 란 어떠한 사명감이 조금이라도 있는건지.. 북한이 사드 반대 한다는 말이 큰게 아니고 . 제 3국의 반대가 90%의 비중을 차지한다. 물론 경제가 휘청 하기도 하겠다 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지만, 경제발전만 되면 뭐하나... 나라를 잃는 설움을 알까.... 과거 일제 압박속에서 설움받은 시절. 목숨걸고 독립운동을 하였던 투사들이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혀를 끌끌 찰 일이다. 중국이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끊을수 있을까?? 그런 졸렬한 행위는 대국의 쪽팔림이다. 그리고
중국 역시 커다란 손실을 입을수 밖에 없는것이다. 그러므로 영원히 나라잃은 설움보다는 일시적인 중국과의 경제 협력 절교의 고통을 가져오는것이 진정한 이나라를 지키는 마음 자세가 아닌가 싶다..
읽으시는 님들께... 사드배치 1... 반대 2. .. 면 감사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