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당신은 혹 파시스트적 고집과 집착에빠져있지않은가?
'정규재 TV'에서 펼치는 극단적인 반공 이데올로기와 반이성주의에 입각한 고집과 집착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의 가치마저 부정하고있는 듯하다. 물론 이해는 간다.전경련이 주도하는 집단 재벌체제를 옹호하는 것이 주된 흐름이고 주된 목적인 한국경제신문의 주필로서 이재용 구속시도를 한 특검의 행위와 촛불민심의 국민주권주의가 영 못마땅했을 것이다. 파시스트가 그리 혐오하는 국민평등주의를 포퓰리즘으로 비난하는 극단적 수구성을 표방하는 정규재의 논조와 심리 근간에는 박근혜를 옹호하는 가운데서 극우적 반공주의를 주창하지 않을 수 가 없었을 것이다.
고려대 철학과에서 철학을 전공했다는 정규재로서는 철학의 학문상의 속성인 반객관성이라는 방법론의 틀에 안주하여 소크라테스쪽이 아닌 궤변론자들인 '소피스트테스'에 경사되어 최근 촛불민심이라는 국민주권주의에 반하는 궤변을 늘어 놓아야 재벌들의 비위를 맞춰주는 본업에 충실한다는 것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탄핵이 기각이 되면 박근혜가 검찰이나 언론이나 박근혜를 탄핵하기를 가열차게 주도했던 세력들을 아주 단호하게 손을 봐야 한다."는 논리를 박근혜의 입을 통해 정규재의 파시스트적인 독단과 궤변을 늘어놓고 고집부린 것은 아주 반헌법적인 파시스트들의 궤변에 다름 아닌 것이다.
이재용은 반드시 특검에 의해서 재차 구속영장이 청구되어야 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으와 자본주의의 근거개념이 헌법 제 1조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적 진리는 결코 포퓰리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국민 평등을 원천적으로 부정화는 파시스트적 궤변에 천착하는듯이 보이는 정규재의의 소피스트테스적 궤변은 결코 진리일 수 없는 것이다. 세월호 7시간의 박근혜 직무유기범죄를 '여성비하'라는 엉뚱한 테제로 논제를 역전시키는 정규재의 궤변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파시스트적 궤변에 다름아니다. 극단적인 반공주의로 가장하여 국민들을 탄압해온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세력에 기대어, 삼성 등 재벌들이 반이성적적인 극우적 극단적 파시스트적 폭거를 뒤에서 엄청난 돈으로 관제데모를 주동하고 한강에 뛰어드는 자살 특공대를 조장하는 최근의 일련의 사태를 비판도 못하는 정규재의 찌질이 행보는 비판받아 마땅할 것이다.
철학을 전공했다는 젊은 날의 이력에 비추어 지금의 극단주의적 언행과 여론몰이를 하는 정규재는 깊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역사의 진리를 관념의 허구로 가득찬 궤변으로 가리지 말거라! 가린다 한들 진리가 가려지겠는가? 소크라테스가 " 너자신을 알라" 는 " to episteme' "의 진리를 정녕 정규재 그대는 모른다는 말인가? 정규재 당신은 진정한 철학도의 자격이라도 있는가?
어느 철학이 정규재의 지금의 극단적인 파시스트적 행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말인가?
소크라테스가 다시 살아온다면 정규재 당신을 보고 궤변론자라고 가열차게 비판할 것이다.
박근혜는 반드시 탄핵인용이되어야하고 극단적인 반지성주의인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박근혜의 반헌법적인 극우주의는 역사속에서 반드시 사라져야할 파시스트적 궤변론자들의 무리에 다름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정규재! 처절하게 반성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