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유럽에서는 유고연방이 민족 갈등을 일으키며 인종청소를 단행하는 등 말이 많았다.
이 민족이라는 것
이게 무엇이건데 때로는 좋고 때로는 나쁜 것일까?
우리 선현들이 독립운동한 것을 보면 민족이란게 소중한데
그래 민족은 소중하지
그러니 다른 민족도 생각을 바꾸면 소중한 것이다.
서로 이 민족이란 것을 소중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문제가 없겠지
사람이 다 살자고 민족이 있는데
내 민족이 소중하면 다른 민족도 소중하리라.
한민족이 두나라로 살수도 있는 것이요 두민족이 한 나라로 살수도 있는 법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간다면
언젠가 필자가 말했지
동아시아에는 동이가있다고
민족은 사람의 마음의 근저를 건드리니
그래 문화는 상대적이 아니야 절대적이야
상대적인게 아주 없지는 않지 그러나 좋은 문화 나쁜 문화가 있지
좋은 문화는 받아들이고 나쁜 문화는 버려야지
그래서 세계가 하나 되는 거다.
서로 사랑하자. 올해는 남북간에 서로 좋은 일이 많기를 기대하며
힘찬 출발 이 글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