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회고록 정국은 문재인 대선 꽃놀이패?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0월1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송민순 회고록을 인용해 새누리당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북한과 내통했다는 주장을 받아쓰기 하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NCND 로 나오는 것을 보면 송민순 회고록 정국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북비핵화정책 실패한 북미사일 발사 억제정책 실패한 북한 인권정책의 한계를 정치적으로 유효적절하게 활용하는 꽃놀이 패라고 본다.
송민순 회고록을 인용해 새누리당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북한과 내통했다는 박근혜정권 비리의혹 방탄용 냉전공세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공세적인 역공이라고 볼수 있는“새누리당은 안보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안보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만큼만 하라고 하세요.”라고 일갈하는 것에 속수무책인것을 보면 송민순 회고록을 인용해 새누리당이 우병우 최순실 게이트정국 반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송민순 회고록을 인용해 새누리당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북한과 내통했다는 박근혜정권 비리의혹 방탄용 냉전공세에 대해서 “새누리당은 안보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안보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만큼만 하라고 하세요.”라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정면으로 맞대응하는 것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때릴수록 새누리당이 영입시도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새누리당 의 대선주자들 그리고 안철수 의원등의 지지도를 동반 추락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9월3일 러시아 방문중에 동방경제포럼 전체세션 기조연설에서 “ "북한은 핵실험 이후에도 이미 19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는 2주에 한 번 꼴로 미사일을 발사한 셈으로, 김정일 정권 18년 동안의 총 미사일 발사 숫자를 상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동안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불과 10개월사이에 발사한 미사일이 훨씬 많다는 것을 스스로 고백한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일 정권 18년 동안의 총 미사일 발사 숫자를 상회하는 것이 김정은 정권의 최근 미사일 발사라고 주장한 것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보다 박근혜 정권 이 집권하고 있는 최근 10개월이 훨씬 많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통해 북한의 위협을 자초 하는 국가안보 위기 초래했다는 고백이다.
“새누리당은 안보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안보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만큼만 하라고 하세요.”라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정면으로 맞대응하는 배경에는 이런 박근혜 정부의 김정은 정권을 상대로 한 지난 3년여 동안의 국가안보 실패와 북한의 4차 5차 핵실험까지 자초해 북한비핵화에도 실패하고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보다 훨씬더 열악한 북한의 인권현실에 책임을 묻고 있다고 본다.
박근혜 정부는 김정은 정권을 상대로 한 지난 3년여 동안 3대세습 김정은 정권을 연착륙시킨 남한의 정부이다. 국가안보 실패와 북한의 4차 5차 핵실험까지 자초한 시점은 반기문유엔 사무총장의 재직시점과 맞물려 있고 반기문유엔 사무총장의 유엔 대북 제재와 압박과 봉쇄가 결과적으로 북한의 미사일과 핵무기 향상에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새누리당 대선 후보군들도 마찬가지 이다. 문재인 때릴수록 내년 대선이 문재인 중심으로 의제가 선점되고 상대적으로 오마바 정부 임기말에서 차기 미국 정부 임기초에 비약적인 북핵 개발 억제위해 시도 가능성 있는 북핵 실험 중단 미사일발사 중단과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단이라는 원 포인트 북미 핵 빅딜이 성사되면 대북 정책 실패한 반기문과 새누리당 대선 후보군들 지지도 추락하고 대화와 타협통한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북핵정책과 대북정책이 상향 평가돼 국민의 정부에 이어 집권한 참여정부 출신 문재인이 뜰 수밖에 없다. 그런 문재인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NCND 로 나오는 것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