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오늘로서 마감을 합니다.
그 동안 특검의 활동을 보면서 검찰은 검찰 다웠고
법원은 법원다웠다 라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이번만큼만 우리의 사법부가 대처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인 박 근혜의 찌질한 행동은 그저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 정의로운 사람만이 마음의 평화를 누린다.
divided we fall.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푸블릴리우스)"
◁◀"미소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몽테뉴)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수 있다.(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