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까지만 해도 일반 사기업체에서 하던 성과주의를 90년대들어 전세계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다.
이 성과주의의 도그마에서 벗어날 때가 됬다.
성과주의라는 것은 그 성과지표를 짜서 하게 되는데
일의 비능률 낭비 오류를 일으킨다.
사복 형사의 경우 중요범을 안잡고 잔범을 잡게 되고
숫자만 채우려 하고
교수의 경우 논문의 질이 아닌 양을 따지게 되고
텔레비젼의 경우 작품의 질이 아닌 시청률로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인간에게는 양심이 있다. 그리고 자율능력이 있다.
하루에 복도 청소 2번이라는 성과주의는 무조건적인 맹종을 났는다.
미국의 경우 이 성과주의로 인해서 낭비되는 액수가 한해 수조원원은 될 것이다.
공무원들의 성과금이란는 것도 문제가 많다.
공공기관은 단순히 성과로 측정할 수 없는 점이 너무나 많다.
성과에 휩쓸려 팀웍이 무너지고 불화를 일으킨다.
어설픈 성과주의 보다는 일의 핵심과 공공기관의 역할 제정립이 훨씬 필요하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