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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순실 뒤에는 거대한 암적조직이 존재할수 있다.▲ 2017-12-04 11:28:03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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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이번 최순실 사건을 파고 들다보면
박근혜 대통령은 빈껍데기 허수아비로 들어나고 있다.
대통령 보고라인 조차 최순실 측근에게 먼저 보고가 이루어 지고 있고
각종 발언문들도 최씨가 먼저 받아보고 수정작업을 거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건네 주었다
재벌을 통한 돈줄도 최씨 이너써클에 의해서 흘러 가고.박근혜 대통령은 이들로 부터 껌값 정도받았을수 있다
박근혜는 최태민을 알게 되는때인 70년대부터 이들 최씨가족에게 푹 빠져 들었고.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크나큰 역활을 하였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성공하였고.믿을수 밖에 없도록 농간을 부렸다
그리고.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전면간판으로 권력을 농간하고 주물렀다
이들은 국가비밀정보도 비선라인을 통하여 박근혜 대통령 보다도 먼저 받아 봤을수 있다
학교.재계.정계.스포츠계.연예계를 떡 주무르듯한 실세는 과연 무엇인가.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과 연결고리에 불과할수 있다.
최순실씨 뒤에는 엄청난 이너써클이 존재 할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이 단.최순실씨에서 움직여 졌을수는 없다고 본다.
과연.이 숨은 실세구룹이 무엇인지 낱낱히 밝혀야 한다.
이것을 밝히지 못하면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수 없다.
재계가 정치계를 이용하는 이너써클 이것은 밝혀져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는없고.대다수 소시민은 이들의 노예로 최저임금의 틀속에 갇혀 미래없는 삶을 살수밖에 없다.
재벌과 정계로 대변되는 상류사회의 잘못된 정경유착의 고리는 단절 시켜야 한다.
거대한 음모의 조직이 밝혀질지는 미지수다.
또한.대통령중심제로는 지금까지그래왔고.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오십보백보 일수밖에 없다
대통령중심제는 폐기처분할때가 되었다
내각중심제에.대통령중임제를 도입하여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 사건을 숨김없이 털고.여기에 자유로운 인사혁신으로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 해야 할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내외적으로 위기국면에 처해있다
이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박근혜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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