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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때 보고 받았다고? 그럼 무능한 죄는 가볍나? ◇ 2017-12-04 10:45:33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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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무능한 자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가지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한가지 묻고 싶다..


무능하고 무식하고 지혜롭지 않은.. 


즉 잘못된 처신을 하여 죄없는 300명을 죽게 했다면


그것은 죄가 아닌가?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이고 막강한 권력을 국민들이 준다. 


그러기에 한명의 국민이라도 그 생명을 책임 져야 한다는 것은


헌법에도 명시된 일이다. 


멀리 갈것도 없이 노무현때 박근혜가 그 정답을 이야기 했으니 두말 할 것도 없다. 


그렇다면.. 


세월호.. 


박근혜의 잘못된 지시는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는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가 막 끝났는데.. 난 아직 프로를 보지 않았다. 


분명 많은 의혹이 있었겠지만.. 그걸 따지지 않겠다..


난.. 박근혜와 그 참모들이 세월호 사건에 대하여 발언한 내용에 의거하여 


본인들 스스로 어떤 참혹한 죄를 자백했는지 이야기를 하고 싶다. 


..............................................................................


정말로


대통령이 관저에서 정상적으로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렸다면..


이는 더 큰 문제다.. 


정상적으로 보고를 받았고 지시를 내렸는데도..


결국 300명 사망이라는 대 참사가 벌어졌으니 말이다. 


그럼 묻겠다.. 


대체.. 대통령은 무슨 보고를 받았고.. 무슨 지시를 내린 건가?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아이들이 죽어 가는 세월호 영상을 보면서 아연실색하여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이게 대체 뭐하는 건가..


모든 해경과 군을 동원해서라도 침몰 못하게 막고..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구출하라고 발악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일 것이다. 


무슨 전시도 아니고 테러에 대한 지시도 아니고.. 


멀쩡한 배가 침몰하는데.. 멍청한 해경들은 아무 짓도 안하고 있었으니까..


눈깔 제대로 박혀 있는 대통령이라면..


당신의 국민이 저런식으로 속수무책으로 죽어 가는 꼴을 지켜만 보고 있지 않았을테니까..




대체.. 그 시간에 무슨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렸는지....


비서실장도 파악하지 못한 그 동선은 또 세상 천지에 어디 있으며.. 


관저에 있었다면서도 대면보고도 안받고.. 


서면 보고로 이 급박한 상황을 해결 하려 한 그 여유작작함은 또 어찌 해석해야 하는 거지? 



정말 정상이 뭔지 아니?


사건 터지자 마자.. 모든 참모들을 소집해서 커다란 TV로 시청하면서 


해경청장이던 누구던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통화를 하면서 대책을 지시 했어야 하는 것이


정상인거야..


처음 침몰 시각이  오전 7시가 넘었고.. 사태가 심각하다는 보고가 최소한 


오전 9시엔 들어갔을텐데.


대체 어떤 보고가 들어갔길래 그렇게 여유만만하고 어영부영한 지시를 내렸단 말이지? 


화면을 봐봐.. 해경들 하는 꼴들.. 그냥 구경만 하고 있잖아.. 


당신이 진정한 책임자이면.. 모든 국민이 발동동구르며 지켜 보는 그 상황에


그렇게 침몰하고 있는 배를 여유롭게 쳐다만 보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했을테니까.. 


그런데 말이야.. 대체 무슨 지시를 내렸길래..


배가 10도 기울고, 20도 기울고.. 50도.. 90도.. 180도 기울여지고.. 급기야


완전 침몰까지 하는 4~5시간 동안.. 해경은 아무 것도 안한거냐? 


그 용감하고 훈련도 많이 받은 해경 중 단 한명도.. 세월호 안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구출해 낼 생각도 안했냐고..


해경이 장비 챙겨 들고 아이들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면..


배가 침몰했어도 유리 깨고 빠져 나왔을거야.. 


그런데.. 단 한명의 해경도.. 세월호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어.. 


왜? 명령이 없었으니까.. 그 해경들은 기다렸겠지.. 명령 떨어지기만을.. 


안으로 들어가서 아이들 구해 내오라는 명령 말이야.. 



대통령..


무슨 지시를 내렸는가? 


해경 청장이 지시를 내리지 않았으면.. 안전처 장관이 내리지 않았으면..


당신이라도 내렸어야지.. 


당신이 뽑은 그 무능한 새끼들이 아무 짓도 안했다면


유능한 당신이라도 명령을 내렸어야지.. 


그 화면을 보고 있었고.. 정확한 보고를 받고 있었다면 말이야..


근데.. 


아무것도 안했잖아.. 


그래서 다 죽였잖아..


청와대의 모든 인간들이.. 대통령을 위시해서 모든 참모진이.. 


하나같이 죄다 무능하고 병신같고 닥대가리라는 자백을 한 셈이라고... 



7시간 만에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구명조끼 입었는데 왜 못구하냐고? 그 헷소리 지껄일때는.. 


이미 세월호는 전부 잠겨버렸고 승객 삼분의 이 이상이 세상을 떠났을 시점이다.. 


그렇게 한가한 소리를  7시간 만에 나타나서 지껄여 놓고..


최선을 다했다고? 적절한 지시를 내렸다고? 대체 무슨 지시? 


좋아..봐주고 봐주고 봐줘서..


7시간 동안 마약도 안하고 무당 짓거리도 안했고.. 떡도 안쳤다 치자..


그래서.. 관저에서 정상적으로 업무 보고 지시했다 치자.. 


미안한데.. 그렇다면.. 정말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당신의 업무 능력에 대해


그 책임을 더더욱 피할 순 없을 거 같다. 


어찌보면 최순실 국정농단 보다..그 책임이 더 큰거야.. 



더 웃긴건 그러면서 자기는 콘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헷소리 하고, 해경 해체 드립치고..


당신이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이유를 최소한 망각하지 않았다면


그런 개소리를 지껄이지 않았을텐데.. 문제는 지껄였거든.. 



자기는 책임 없다는 식으로 말이지.. 그래서 책임 없으세요 하며 


7시간 동안 그래서 안보인거냐 따지니까.. 그건 또 아니라고 하고.. 


할일 했다고 하고.. 그럼.. 대체 무슨일 했냐 하니까..


콘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짖어대고.. 


...........


이런걸 순환오류라 하는거야.. 


늬들끼리의 논리속에 갇혀서 뭔 소릴 지껄이는지도 모르지..


당연히 모르겠지.. 죄를 감추기에만 급급할 뿐.. 


시퍼렇게 살아 있는 진리까지 감추질 못하니까..



당신들 말을 전부 이해하고 받아 준다 해도.. 


당신들이 했던 말 때문에 유죄가 되는 아이러니.. 이해하니? 



그러니.. 세월호 문제로만 골백번을 하야해도..


최소 100년 이상의 형을 받아도 그 아무 소리 못하는 거야..


썩은내 나는 순시리는 거론도 하기 싫으니까..  


그러니.. 고민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내려 와라.. 


이제 충분히 망쳐 놓았다.. 


역사에 당신 이름은 충분히 기록 될거야.. 아마 세계사에도 기록이 될 것이고..



이 한여자로.. 대한민국이 정말 망하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흥할텐데.. 


흥하게 된다면 이런 이유때문이겠지..


2016년 대한민국은 박근혜로 인해 또 한번의 민족적 각성이 시작되었다고..


불의에 대한..무능과 불법에 대한.. 


범 국민적 각성..


그래서.. 눈물 날 정도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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