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 김무성 대표의 국민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강탈하는 “헌법 유린”을
김무성
대표의 정계
은퇴가 아닌, 저잣거리 이야깃거리로
받아들이는 대한민국이
징기스칸만
팔아먹는 몽골과 같은 처지에 빠지지는 않을지 참으로...............
좌파
언론, 좌파
지식인들과 좌파 단체들은 서구 유명 대학들에서 학문적으로
인정받는
유일한
한국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헌정 질서 파괴”라는 명목으로
비난합니다.
그런대 왜 보수, 진보를 떠나서 한국
언론과 헌법 학자들은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법질서
파괴, 국민 권리 박탈”이라는
“국가의
기본”의
뿌리를 뒤흔든
김무성
대표의 행태에 침묵하는가? 사소한 이슈에도 불같이 떠들어대는 자칭 지식인들과
시민
단체들은 이런 행위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인가요? 또 보스답게 보이나요?
“독재
정권”, “권력자”와 같은 단어로 상대를 공격하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새누리당
안에서 벌어지는 공천 갈등을 조직 안에서 해결한 것이 아니라,
“헌법
유린, 국가 질서 파괴, 국민 권리 박탈”이라는
“국가의
기본”을
파괴하는
국가적
범죄를 어떠한 죄의식도 없이 저질렀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공천위에 절대
개입해서는 안 되는 것이 “민주정당의
원칙”입니다.
김무성
대표가 당 대표로써 공천위 결과물에 하자를 발견하였을 때,
김무성
대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행위는
당 대표가 의장인 최고위 회의에서
잘못된
점의 시정을 요구하고, “민주적
절차”에
따른 투표로 결과를 도출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승복할 수 없었거나, 부당성을 주장하고 싶었다면,
김무성
대표는 당
대표직에 사표를 내고, 자신의 국회의원 후보직을 반납함으로써
부당성을
주장하고, 책임을 졌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김무성 대표는 선진국가에서는
결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황당하고,
비상식적인 행위인
직인을 갖고 튀고,
“야합”을
통해 결과물을 바꾸었습니다! 21세기 한국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김무성
대표는 “국가와
국민들”에게
3가지 면에서 큰 범죄를 지었습니다.
①공천위에서
결정된 후보는 “퇴로도 없이 그리고 어떠한 의사 개진도 상관없이”
국가에서 보장하는 “피선거권”을 박탈당하는 폭력을 당했습니다.
②지역
유권자들은 공천위의 결과를 심판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당했습니다.
③한국
사회는 국가에서 보장한 권리와 의무를 통해 잘못을 바꾸고 성숙해질 수 있는, 즉
제도를 통해서 사회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했습니다.
일단
새누리당이 무공천하면, 새누리당을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는 김무성 대표의
오만
아니면
오판이
“무공천”
사태를 불렀고,
이것은
김무성 대표가
보수와
새누리당의 유권자들을 “새누리당을
위한 자동 투표 기계”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가! “의식 수준이 높은 것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지역”,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자긍심을
지닌 지역”, “보수에 대한 서민들의 의식을 보여 주는 지역”;
이 지역의 국회의원
3석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김무성
대표가 이 지역의 보수와 새누리당
유권자들의 “참정권과
분별력”을 일방적으로
강탈하였다는 것이고, 한국 정치가 유권자의 권리까지
일방적으로 몰수하는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유권자은
정치인의 노예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두 눈 부릅뜨고
이 지역 유권자들의 의식 수준을 말해줄 선거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집권당
대표로써 “헌법 정신”을 파괴한 김무성 대표는 정계를 완전히 떠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21세기 한국 정치는 선진 민주국가의 정치가 아닌, 권모술수가 만연했던
“3김
시대의 정치” 그리고 “코메디 정치”로 후퇴할 것입니다!